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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에게 띄운 청원서

2008년. 3월. 5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띄운 청원서 박병역기자(truelook@hanmail.net) 2010.07.07 12:00:38

이명박 대통령은 인류시조성전을 건립하라
 

이명박 대통령은 본 고증의 논설에 대해 추호도 의심하지 말고,

진실로 깊이 각성하시고 대한민국을 제사장의 나라로 선포하고,
인류시조성전(人類始祖聖殿)을 건립해 주시기를 간절히 당부하는 바입니다.

 

단군[壇君]은 천단(제천단,원구단)에서

야훼삼신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을 일컬으며,

단군왕검은 여호와 하느님의 외 증손자로 밝혀졌습니다.


 

2008년. 3월. 5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띄운 청원서

 

 

 

 

 

청  원  서

          

 

   수 신 : 청와대 이명박 대통령

   참 조 : 청와대 비서실장

   제 목 : 인류시조성전건립 청원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coreaspirit.com

한국정신문화선양회

인류시조성전건립회

우442-834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26-8(새마을회관 3층)

전화 : 031-253-0732/HP=010-4622-0211

 

 

  

한국정신문화선양회

한정회 제 08-3-1                                                                                      2008. 3. 5

수 신 : 청와대 이명박 대통령

참 조 : 청와대 비서실장

제 목 : 인류시조성전건립 청원서


 대한민국 제 17대 대통령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 건국 60주년이며, 인명수로는 10번째 대통령에 취임하셨습니다. 60과 10은 수리적으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60갑자는 10간이 10년 주기로 반복 변화하며, 10은 완전한 수이기 때문입니다. 제 10대 이명박 대통령은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인류의 부모]이며, 4대문명과 종교의 조종(祖宗)이란 진실을 확실히 깨우쳐 주시기를 감히 소망하옵니다.


  대한민국은 1948년 8월 15일 탄생되었으나 곧이어 1950년 6.25 전쟁으로 전 국토가 폐허가 된 나라가 건국 60년 만에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급부상 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입니다. 또한 이명박 대통령은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보내시고, 현대건설 입사 후 12년 만에 사장이 돼 샐러리맨들의 신화적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또한 1992년 국회의원으로 입문하고, 제 32대 서울시장(2002~06년)을 역임하시고 2008년 대통령으로 취임하신 이명박 대통령의 생동감 넘친 역동적 삶이야말로 대한민국 발전과정과 꼭 닮았습니다. 우리 애국가의 가사와 같이 하느님이 우리나라를 보우하사, 이명박 대통령은 하느님의 소명(召命)을 받은 대한민국 대통령이라 사료됩니다. 국운과 개인의 운명은 상통하기 때문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 건국 60년 환갑을 맞은 2008년을 대한민국 선진화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활기찬 경제성장으로 “선진 일류 국가를 성취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제 성장으로 부국(富國)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이 선진 일류국가를 이루어 공존공영하며 다 같이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온 국민이 남을 배려하고 관용 할 수 있는 仁義禮智(인의예지)의 윤리도덕을 겸한 품성의 성숙된 국민이 필 수 요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한국 사회는 물질만능시대에 물질이 인격의 척도(尺度)가 되어 온갖 범죄들이 성행하고 있는 원인입니다. 또한 고질적 병폐의 근원적 원인은 사람이 반드시 지켜야 할 윤리도덕을 망각하고 실행하지 않는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사람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윤리도덕이 사라지고 약육강식의 동물사회는 문명사회라 할 수 없습니다.

 

즉 사람이  반드시 갖춰야 할 仁義禮智(인의예지)의 윤리도덕이 무너진 사회는 결코 건강한 나라가 될 수 없으며, 국제사회에서도 존경 받을 수 없습니다. 태호복희 성인(聖人)은 후세의 물질만능시대를 염려하며 윤리는 사회적 고질병을 고치는 "약과 침"이라 말씀했습니다.


선진 경제대국과 윤리도덕을 겸한 성숙된 국민이야 말로 세계 만국을 선도할 우리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윤리도덕을 실행하는 사회는 도적이 없는 사회, 믿음과 신뢰가 있는 사회, 꿈과 희망의 나라로 이루시어 한국인 모두가 다 근심 걱정 없이 인정이 넘치는 살맛나는 나라로 꼭 이루시어 세계 만국이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의 건설을 간절히 염원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

 인간으로서 반드시 준수할 윤리 도덕은 공자의 유교에서 설한 인의(仁義)와 불교의 석가모니 부처님의 자비(慈悲)와 또한  예수님이 설한 박애(博愛) 정신은 윤리의 일 부분일 뿐이며 그 근원적 원리는 도교의 무극이태극』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인류문명의 시조 태호복희 상제(上帝)께서 창설한 무극이태극(無極而太極 : 하도(河圖)의 4상8괘(四象八卦)에서 유, 불 ,선(천주교)의 3종교가 파생 되었으며, 만고에 불변하는 진리의 정법입니다.

 

◆.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인류의 부모입니다.

  현생 인류는 기원전 3500년경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의 한 가족에서 시작되었으며, 그의 자손들이 종교 도시국가를 건설하여 신교(神敎)의 일종교리(一宗敎理)로 신앙한 성군도덕(聖君道德)의 제정(祭政)시대로서 지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이른바 지상낙원이었습니다.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남매(男妹)이며 부부로서 인류의 부모입니다. 이와같은 명료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인류의 기원은 원숭이류의 진화설을 가르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나라는 태고적부터 임금이 친히 제천단에서 동방의 청제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主祭)하였으나 일제식민지시대에 제사는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 [인류시조 성전건립]은 시대적 요청입니다

작금의 한,중,일 3국간 역사적 갈등의 해결책은 대한민국 정부당국자는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반드시 철폐하고, 3황5제의 성군(聖君) 역사로 복원하는 국책 보다 더 시급한 정책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전 세계의 모든 종족은 종교적 인류사적으로 “인류의 부모”를 올바로 깨닫게 하는 인류평화의 상징적 표상의 [인류 시조성전을 건립]하여 전통적 제천의례 문화를 복원하는 것 보다 더 시급한 시대적 요청은 없을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서울시장에 당선되신 후 서울시를 하느님에게 바친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 건국 60주년이며, 뜻 깊은 10번째 대통령으로 취임 하셨습니다. 당연히 대한민국을 하느님에게 바쳐야 마땅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이명박 대통령은 시대적 소명(召命)이며, 또한 천명(天命)이라 사료 됩니다. 선진일류국가의 대한민국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류시조성전을 건립”하여 잃어버린 전통적 제천의례(祭天儀禮) 문화의 복원이야 말로 진정코 대한민국을 하느님에게 바치는 의미가 아니겠습니까?

 

별첨 자료는 제 정신이 있는 한국 사람이라면 그 누구 도 부정 할 수 없는 고증서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꼭 탐독해 주시기를 간곡히 권고합니다. 근본적으로 뒤틀린 현행국사를 확인하고도 일제에 의해 말살된 역사를 복원하지 않거나, 인류시조성전건립을 외면하시거나 시대적 소명(召命)을 거역하신다면 하느님에게 큰 죄악을 범하게 되리라 감히 첨언합니다.

 

 중국은 1983년부터 소위 동북공정이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중국은 90년도에 북경 위쪽 "탁록"지방에 수만 평의 대지에  "귀근원"을 건랍하고 "중화삼조당"이라는 사당을 건립하고 염제신농, 황제헌원, 치우천왕의 거대한 동상을 세우고 중국의 조상으로 거국적 홍보 교육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은 2008년 북경 올림픽을 앞두고 각처에 산재한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의 사당도 대대적 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중국의 3황5제는 한국의 조상으로 입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인류의 부모국”이며, “4대문명의 원천국”이며, 세계의 인류를 구제한 “종교의 원천국”입니다. 즉 인류 최초로 개국된 환국⇒진단국(배달국)⇒고조선 삼한은 성인(聖人)이 개국한 세계적 대국이며, 신라, 고구려, 백제, 가야국의 4국 또한 성군(聖君)이 건국한 아세아적 대국으로 명확히 입증되었습니다. 한,중,일 3국의 사학자는 물론 전 세계 그 어떤 나라도 부정 할 수 없이 고증에 의하여  명확히 입증 했습니다. 특히 인류문명의 시조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중국의 조상이 아니라 우리나라 조상으로  명확히 입증되었습니다.


◆. 현행 국사는 일제가 왜곡해서 만든 역사입니다

현행 국사는 근현대사를 제외하고, 우리국민의 손으로 만든 국사가 아니고, 한국인을 일본사람으로 동화시켜 대한제국을 영원히 멸망시키기 위한  “일제의 민족 말살 정책과 한국사 왜곡”에 앞장서 민족혼을 말살했던 식민사학자 이병도 주도로 만든 망국적 국사입니다.

즉 일왕의 칙명을 받은 식민사학자들은 조국이 일찍 멸망해야 자손만대로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온 심혈을 쏟으며 무수한 거짓 가짜 위서(僞書)를 저작하여 한민족을 기만했던 “식민사학자 이병도” 주도로 만든 망국적 치욕의 국사입니다.


 민족혼을 말살한 식민사학자 이병도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득세하여 사학계를 장악한 무리들은 현행 국사에 목숨을 걸고 사수(死守)하고 있습니다. 한편 나라를 빼앗겼던 일제식민지시대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계연수 선생이 편집한 “한국의 국보적 정통사서의 환단고기”를 우리나라의 상고사로서 탐구할 가치조차 없는 위서(僞書)라고 주장하며, 이병도가 저작한 망국적 치욕의 거짓 가짜 국사를 고수하고, 이미 죽고 없는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를 추종하는 세력들의 방어는 철통같습니다.


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
  역사와 전통적 고유문화는 국민성을 만들며 오직 역사교육에서 민족정신이 살아납니다. 자기 나라의 국사를 자기 국민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하고 나라를 강탈한 식민지시대에 식민사학자의 손으로 왜곡해서 만든 식민지국사에서 어찌 민족정신이 살아날 수 있겠습니까?


  한민족은 무려 천년이 넘도록 소위 중국을 대국으로 받들었다는 왜곡된 중화사대사상의 中毒(중독)과 종교적 이념의 독선적 西毒(서독)사상과 일제 식민지 시대에 왜곡된 거짓 가짜 국사 지식이 골수에 깊이 각인된 倭毒(왜독)사상의 소위 3독의 고질적 병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우리나라의 대다수 사람들은 물론 정부당국자도 우리나라의 국사가 왜곡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어찌 통탄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역사는 우리 선조님들이 살아온 발자취로서 지금 대한민족 자신들의 뿌리입니다. 따라서 민족사는 우리자신의 모습이고, 우리 자신의 문제이며, 우리 민족의 주체성(主體性)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대다수 사람들은 일제에 의해 말살, 왜곡, 변조된 현행 국사를 확인하고도 자신과 상관없이 마치 남의 일처럼 무관심하고 냉담한 현실입니다.

 

일제의 민족 말살 정책으로 편찬된 망국적 치욕의 현행 국사를 사수(死守)하는 무리들을 척결하지 않고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는 현실에서 근본적으로 뒤틀린 현행 국사를 바꿀 수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뒤틀린 국사 개편은 오직 대한민국 최고 통치권자의 이명박 대통령이 진실로 각성하고 반드시 개편하겠다는 결단에 의해 국책으로 삼았을 때 가능합니다.

 

 대한민국 건국이래 가장 중대하고 제일 먼저 시급히 척결해야할 일제 청산 제1호입니다. 대한민국 百年大計를 위하여 이 보다 더 시급한 국책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 정부기관의 교육부,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은 민족반역자 이병도가 만든 현행 국사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대통령도 개편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자랑스러운 이명박 대통령
오늘날 우리나라의 국사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 2권을 증서로 삼아 만든 국사란 것은 그 누구도 부정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도대체 유구한 역사와 빛나는 전통을 계승한 우리나라의 고대사는 왜 오직 “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 2권 밖에 없을까요?. 우리나라를 겁탈한 일제는 1910년 11월부터 1937년 조선사 완간 직전까지 한국은 물론 중국 각처에 산재한 사료를 무려 27년 간 수집하여 환인, 환웅, 단군의 셋 聖人(성인)에 대한 역사적 사료를 무려 20만 권을 불태워 민족기원의 역사를 전부 말살했기 때문입니다.


  조선사편수회에 일본인 이마니시와 식민사학자 이병도, 신석호 등은 "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 2권을 증서로 삼아 " 고조선은 신화로 취급하고, 고구려, 백제, 신라 "의 3국 시대부터 우리나라의 역사가 시작된 것처럼 왜곡 조작하여 조선사를 편찬했던 것입니다.

 

대한민국 태통령은 일제식민지시대에 끊어진 전통적 고유문화의 제천의례를 복원하시는 것 보다 더 큰 사명은 없을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큰 사명을 갖고, 5년 임기 내에 태고부터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한 전통적 제천의례 문화를 꼭 복원하여, 인류평화 전당으로서의 웅장하고 장엄한 인류시조성전건립을 꼭 성취해 주시기를 간절히 청원하는 바입니다.

 

만약에 [인류시조성전을 건립]하고, 인류의 부모이며, 4대문명과 종교 조종(祖宗)의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에 대한 한국의 역사적 진실이 전 세계에 밝혀진다면 인류부모국 역사를 말살하여 천인공노(天人共怒) 할 일본의 만행이 전 세계에 밝혀져 일본왕은 전 인류 앞에 사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울러 일제식민지시대에 일본인들이 만든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바꾸는 효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일제에 의해 말살된 한국 역사의 복원은 드디어 대한민족이 천손의 위상을 되찾고 한국의 국위는 전 세계에 다시금 웅비할 것입니다.


 일제에 의해 말살된 우리 고대사의 복원은 대한민족 만을 위하는 중대사가 아니고 세계의 전 인류를 위하는 일대역사(一大役事)입니다. 한국의 역사가 바뀌면 세계사가 바꾸게 될 것이며, 세계 각국에서 인류의 부모를 올바로 깨닫고, 종교적 일대 변혁이 일어나 세계의 모든 종교가 하나로 통일을 이루어 종교로 인한 전쟁을 종식시키는 평화의 성전(聖殿)이 될 것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시대적 큰 소명을 받으신 이명박 대통령은 국가적 대업을 국책으로 삼아 웅장하고 장엄한 인류시조성전을 기필코 건립해 주시기를 거듭 간절히 당부합니다.

  

웅장하고 장엄한 인류시조성전을 건립하여, “여호와 하느님에게 제사(祭祀)를 주제한 제사장”의 나라로 선포하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제천의례를 거행하는 장엄한 장면을 전 세계에 방영 한다면 8천만 대한국인은 누구나 다 천손으로 자각(自覺)하여 가슴 벅찬 긍지와 자부심으로 환희에 찬 감격의 눈물이 쏟아 질 것입니다. 한편 남북통일은 저절로 이루어지고, 8천만 대한민족은 대동단결하여 1천년의 국운이 융성히 장구 할 것입니다.


◈ 인류시조성전은 인류평화의 상징적 표상입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고 했습니다.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킨 대통령의 이름은 100년을 넘지 못하며, 나라의 문화를 발전시킨 대통령의 이름은 몇 천년이 지난 후에도 그 이름은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문헌상 우리나라의 삼국시대는 10월 상달을 맞이하면 10월 한 달 은 제천의례 행사를 거국적으로 거행하여 민족적 단결을 전 세계에 과시했습니다. 지금의 인류시조성전건립은 잃어버린 전통적 제천의례를 복원하는 大業(대업)입니다.

 

인류시조성전(제천단)은 배달겨레의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의 공존공영사상(共存共榮思想)을 전 세계인들이 본받게 될 것이며, 8천만 대한민족의 구심점을 이루어 경이적인 국가발전(國家發展)은 물론, 인류평화의 성전(聖殿:제천단)이 되리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금수강산의 대한민국 땅에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거대하고 장엄히 장식된 인류시조성전에서 년 중으로 거국적 축제행사를 거행 한다면 인류 부모를 참배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입국은 밤낮으로 끊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 관광 수입을 세계 빈민국을 위해 사용한다면 그야 말로 성전은 암흑세상을 밝히는 동방의 등불로서 한국은 세계 각국으로부터 진정한 천자국(天子國)으로 칭송 받게 될 것입니다.

 

 금수강산에 인류시조성전의 창설은  인류의 부모를 온 세상에 밝히는 동방의 태양이 될 것이며, 세계 모든 사람들은 종교적 신앙심은 더욱 돈독하여 진실로 여호와 하느님의 축복을 받아 그야 말로 지상 낙원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아~~~ 상상만 해도 환희에 찬 기쁨에 가슴 벅찬 감격의 눈물이 흐르는 도다.  아~~ 대한민국...!! 동방의 Korea 영원하리라...!!!


    대한민족의 백년대계와 세계의 인류평화를 위하여 그 어느 政策(정책)보다 시급하며, 그 어느 國策(국책)보다 더 큰 大業(대업)은 없을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5년 임기 중에 반드시  “인류시조성전건립 ”의 대업을 기필코 완수하시어 대통령“ 이명박 ” 이름 석자가 만세의 후손들에게 영원히 빛나시기를 간곡히 건의합니다. 감사합니다. 끝.

                                                                               2008년. 3월. 5일

                                                                            한국정신문화선양회

                                                                             대표 박병역/ 올림

                                                                                           

별첨 : 첨부파일

별첨 아래의 파일을 크릭하여 참조 하세요

1. 대통령 취임식을 바로잡자

6.이명박 대통령은 단군의 나라로 선포하라!

2. 이명박 대통령은 제사장으로 선포하라

7. 인류의 부모를 먼저 깨닫자...!!!

3. 중국의 3황 5제는 우리나라 조상이다

8. 역대 국사편찬위원장을 처단하라!

4. 한국은 4대문명의 원천국이다

9. 반민족적 동북아역사재단을 해체하라

5. 한국은 종교의 원천국이다

10. 반도조선사 이렇게 만들어 졌다


 

인류시조성전을 건립하자


 취  지  문


세계 모든 종족은 인류의 부모와 종교의 조종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므로서 인간세상은 예나 지금이나 종교적 갈등에 의한 각종 테러와 종교전쟁으로 무수히 많은 민생을 학살하여 온 세상에 피를 뿌렸다.

현세 인간들의 잘못 인식된 역사관, 종교관이 전쟁이 끊어지지 않고 연속된 제1의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세계 각국의 모든 종족은 인류사적 종교적으로 인류의 부모와 종교 조종을 올바로 깨닫는 것 보다 더 시급한 시대적 요청은 없을 것이다. 

 

태호복희 상제가 창제하신 4상8괘(무극이 태극,음양법)에서 유,불,선의 3종교가 파생되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태호복희, 야훼(여호와) 옥황상제는 인류의 부모이며. 인류 문명의 시조이며, 종교의 조종(祖宗)으로 밝혀졌습니다.

 

 태호복희, 여와(女媧:야훼) 부부 신상은 중국 각처의 유적물과 고대문헌상 이미 수천년 전부터 전래되어 지상에서의 행적이 분명한 역사적 인물로서 세상에 널리 공인(共認)된 학설입니다. 다만 대한민족이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특히 고조선 삼한의 진한왕 단군왕검은 야훼 삼신(三神)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祭司長)을 단군(壇君)이라 칭했습니다. 고대이래로 우리나라의 역대왕은 원구단에서 동방의 청제 태호복희와 여호와 호천상제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이었으나 나라를 잃은 일제식민지 시대부터 제천의례가 끊어지고 말았다. 제사장의 대한민국 땅에 끊어진 전통적 제천의례문화 복원의 인류시조성전건립(제천단)은 대한민족 만을 위하는 중대사가 아니고 전 세계 인류평화를 위하는 일대역사(一大役事)입니다.


민족적 비극의 3.8선 D,M,Z(비무장지대)는 하늘이 감추고 땅이 숨겨놓았다는 천장지비(天藏地秘)의 처녀지(處女地)로서 하느님의 예정된 성전건립지라 사료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웅대하고 장엄한 인류시조성전(제천단)을 창설하고, 아울러 60세 이상 된 남북 노인들만 약 20만명 정도 상주 할 수 있는 지상낙원의 천부도(天符都)로 운영한다면, 8천만 민족적 숙원의 남북통일 저절로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인류 부모를 올바로 깨닫고, 종교적 일대변혁이 일어나 세계의 모든 종교가 하나로 통일을 이루어 종교적 갈등에 의한 전쟁을 종식시키는 “인류평화의 성전(聖殿)”이 되리라 확신 하는 바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인류시조성전에서 제천의례를 거행 한다면 드디어 대한민국은 제사장(祭司長)의 위상을 되찾고 국위는 전 세계에 다시금 웅비할 것입니다.한편 년중으로 거국적 축제행사를 거행한다면 인류 부모국을 참배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방문하는 관관객들의 입국은 밤낮으로 끊어지지 않을 것이며, 그야말로 불야성(不夜城)을 이룰 것이다. 그 관광 수입을 세계 빈민국 구호를 위해 사용 한다면 대한민국은 세계 각국으로부터 진정한 천자국으로 칭송 받게 될 것이며, 실로 성전(聖殿)은 암흑세상을 밝히는 동방의 등불이 되리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잃어버린 민족 혼을 되찾는 본 대한신보(大韓新報)는 민족적 비극의 3.8선 D,M,Z에 기필코 인류시조성전건립을 건립하여 인간세상에서 가장 슬픈 고질적 병폐의 종교적 갈등을 해소하고, 민족적 숙원의 남북통일과 인류평화를 이룩 할 것을 하느님 앞에 엄숙히 선포한다. 자랑스러운 8천만 대한국인의 천손(天孫)은 종파를 떠나서 인류시조성전건립에 적극적 동참을 간절히 호소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人類始祖聖殿建立會

                                             인류시조성전건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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