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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도(尋牛圖,十牛圖)'

미륵불 용화(龍華)시대가 도래 한다. 박병역기자(truelook@hanmail.net) 2010.07.04 12:51:05

 

'심우도(尋牛圖,十牛圖)' 


불가(佛家)에서는 오래 전부터 깨우침을 얻는 방책으로 소를 찾는 심우도(尋牛圖) 가 있습니다. 송나라 때의 곽암(廓庵) 선사는 말법시대에 미륵불(彌勒佛)이 출현하여 설법하는 모습을 상징화하여 심우도를 그렸다고 한다. 따라서 동자는 말세 때 세상에 출현할 미륵불이다. 말세 때 이반 중생 중에서 대오각성(大悟覺醒)한 사람이 미륵불이 된다. 라고 예언했습니다. 현세 심우도(尋牛圖)의 오류(誤謬)를 바로잡아 번역하오니 선배제현의 관대한 양해와 지도 편달 바랍니다.

 

1. 심우(尋牛) : 목동이 소를 찾고 있는 그림이다.

 

망망발초거추심 (茫茫撥草去追尋)
수활산요로갱심 (水闊山遙路更深)
역진신피무처멱 (力盡神疲無處覓)
단문풍수만선음 (但聞楓樹晩蟬吟)

초목이 우거진 깊은 산골에서 아득히 먼 과거사(過去事)를 추적하여 찾는 다는 것은 망망하구나. 깊은 산속의 물은 유유히 흐리고, 지나온 행로(목동의 전생)를 온 힘을 다해 찾아 보았으나 기력이 떨어져 정신이 피로하여 찾을 길이 없구나...다만 늦가을 단풍(丹楓)나무에 메미 소리만 들리네...

註 : 상기 본문 속의 우거진 초목은 오늘날의 온갖 종교로 인하여 나를 낳아 길러 주신 하느님을 잊어버린 것이다. 흐르는 물은 세월이고, 목동은 아득히 먼 옛날에 나를 낳아 길러주신 인류의 어머니(엄마소)와 종교의 조종(祖宗)을 찾기 위해 온힘을 다해 깊은 산속에서 사색(思索)하고 있는 모습이다.

  

2. 견적(見跡) : 동자승이 소의 발자국을 발견 한다.

수변임하적편다 (水邊林下跡偏多)
방초리피견야마 (芳草離披見也
)
종시심산갱심처 (縱是深山更深處)
요천비공즘장타 (遼天鼻孔
藏他)

목동은 물가 나무 수풀 아래에 수많은 발자국(고대사)을 추적하여 많은 발자국을 발견하였다. 향기나는 방초(芳草)를 따라 갔다가 소의 발자국을 쳐다본다. 깊은 산속에 더 깊이 들어갔더니 그 곳에  요천(遼天)의 비공(鼻孔)이 감추어줘 있었다.

註: 견적(見跡)의 수많은 소의 발자국은 과거사(過去史)를 추적하는 뜻이며, 곧 나를 낳아주신 인류의 시조를 찾아보는 뜻이라 사료된다. 요천(遼天)은 요지(遼池) 연못에 출현했던 천제(天帝) 서왕모(西王母)이며, 비공(鼻孔)은 어머니가 낳아 주신 콧구멍이며, 태어날 때 타고난 본래면목을 뜻한다.

 

3. 견우(見牛) : 검은 소를 발견하는 그림이다.

 

황앵지상일성성 (黃鶯枝上一聲聲)
일난풍화안류청 (日暖風和岸柳靑)
지차갱무회피처 (只此更無回避處)
삼삼두각화난성 (森森頭角畵難成)

나뭇가지 위에 한 마리의 황초롱이 소리 소리내어 울고, 따뜻한 봄 바람에 날씨는 화창하고, 언덕 위의 푸른 버들가지만 흔들리네, 다만 다시 돌아가 피할 곳도 없는 경치와 울창한 나무와 소 머리의 뿔을 그림으로 그리기 어려웠으나 목동은 그림으로 그리는데 성공하였다.

  

4. 득우(得牛) : 검은 소 꼬리를 잡았다.

 

갈진정신획득거 (渴盡精神獲得渠)
심강역장졸난제 (沈强力壯卒難除)
시유재도고원상 (時有
到高原上)
우입연운심처거 (又入煙雲深處居)

목동은 정신을 가다듬어 드디어 갈망하던 거대한 큰 소를 얻었지만, 사납고 힘이 세어 다루기 어려웠다. 어느 때는 주변 경계가 산맥으로 둘러싸인 평탄한 고원(高原) 위에 올라가고   혹은 구름이 자욱한 깊은 산골에 들어가 살았다.

註:목동은 온 정신력을 다하여 학문에 정진(精進)하여 드디어 검은 소꼬리(실마리)를 잡았으나 이미 윤리도덕이 사라져 암흑과 같은 세상 사람들은 역사적 진실은 통하지 않았다.

 

5.목우(牧牛) : 목동이 소를 끌고 가는 모습

 

편색시시불리신 (鞭索時時不離身)
공이종보입애진 (恐伊縱步入埃塵)
상장목득순화야 (相將牧得純和也)
기쇄무구자축인 (羈鎖無拘自逐人)

채찍과 고삐는 잡고 있으나 때때로 내 몸과 소가 떨어찔까? 자유로 걷게 하면 애진(埃塵:먼지)에 들어가 놓쳐버릴까? 두려웠다. 장차 소를 다루는 법을 터득한 목동은 소와 서로 사귀어 소의 성질이 순화되어 드디어 채찍과 새끼줄에 구애되지 않더라도 소는 스스로 사람을 따르게 되었다.

註:검은 소가 흰 소로 점점 변하고 있다.

 

6.기우귀가(騎牛歸家) : 목동은 흰소등에 타고 피리를 불며 집으로 돌아간다.

기우이려욕환가 (騎牛麗欲還家)
강적성성송만하 (羌笛聲聲送晩霞)
일박일가무한의 (一拍一歌無限意)
지음하필고진아 (知音何必鼓唇牙)唇->脣

집으로 돌아가고자 소 등에 비스듬이 타고 피리를 불면서 저녁 늦게 집으로 돌아왔다. 한 박자 한 곡조마다 무한한 뜻이 담겨져 있는 음이 나오는 너 몸뚱이를 알라. 내 입술로 피리를 불고 어금니로 장단을 맞추고 배로 북소리를 내며 모든 음악 소리를 다 낼 수 있는 것을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註:진리의 깨우침은 바로 내 몸 속에 있다는 뜻이다.

 

7.망우존인(忘牛存人) : 소는 잊어버리고 목동만 앉아 있다.

 

기우이득도가산 (騎牛已得到家山)
우야공혜인야한 (牛也空兮人也閑)
홍일삼간유작몽 (紅日三竿猶作夢)
편승공돈초당간 (鞭繩空頓草堂間)

 소에서 이미 깨우침을 얻은 목동은 집에 돌아와 한적한 산속에서 소도 사람도 공(空)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즉 목동(미륵)은 홍도화(紅桃花) 꽃이 피는 춘삼월(春三月) 어느백척간두(百尺竿頭:백척의 장대 끝)에서도 동요하지 않고 오직 꿈을 이루기 위해 초당간(草堂間)에 앉아서 십방세계 전체가 한 몸(一氣:하느님)에서 태어난 진실을 깨닫게 된다.

 

8.인우구망(人牛俱忘) : 목동은 다 잊고 하느님을 구현한다.

 

편삭인우진속공 (鞭索人牛盡屬空)
벽천요활신난통 (碧天遼闊信難通)
홍로염상쟁용설 (紅爐焰上爭容雪)
도차방능합조종 (到此方能合祖宗)

목동은 자신을 채찍하며 탐색(探索)하며 사람과 소도 다 공(空)에 속한 진실을 설득하기 위해 매진하였다. 벽천(碧天:서양 종교 :여호와 하느님)은 중국 만주 남부의 요하(遼河) 강의 넓은 땅에서 오랜 세월로 중생을 구제했으나 오늘날의 기독교 신도(信徒)들은 예수를 하느님으로 믿고, 불교는 석가모니부처를 신봉하니 종교 간의 소통이 어려웠다.

특히 도교의 칠원성군(七元星君)과 옥황상제(玉皇上帝)는 여호와 하느님이시고, 설산(雪山)에서 득도하신 불교의 석가세존과 같은 한 사람(얼굴)이라 주장하자 세상 사람들의 반응은 화로(火爐) 불꽃처럼 이글거리듯 논쟁이 일어났다. 이에 미륵불은 이 지방 저 지방에 이르러 종교의 조종(祖宗:여호와 하느님)이 설법하신 무극이 태극과 석가모니 부처님이 설법하신 공(空)은 다 같은 천리로서, 인과응보를 설법하시니 비로소 여호와 하느님과 석가세존을 함께 공경하고, 서양 종교와 동양 종교가 하나로 합하여 여호와 하느님을 신봉하게 되었다.

 

9.반본환원(返本還源) : 근본적 원천으로 되돌아가 환생한다.

 

만본환원이비공 (返本還源已費功)
쟁여직하약맹롱 (爭如直下若盲聾)
암중불견암전물 (庵中不見庵前物)
수자망망화자홍 (水自茫茫花自紅)

일체만물은 근본이 있고, 인류의 문명과 종교의 발상지는 원천국(源泉國)이 있다. 4계절이 순환하듯이 일체 만물이 죽으면 근본으로 되돌아가 다시 환생(還生)하는 것은 천리이다.

목동의 공덕으로 원시반본(元始返本)의 원리에 의하여 이미 인류의 시조와 종교의 조종(祖宗)을 밝혀 놓았으나 오히려 오늘날 종교인들은 한 종교에 맹종(盲從)하여 눈멀고 귀 먹은 농아(聾兒)와 같이 곧 바로 믿지 못하고 논쟁만 일삼고 있다.

특히 암자(庵子)에 들어앉은 중들은 앞전에 지상에 강림하신 여호와 북극대제 비로자나 부처(佛)님은 깨닫지 못하고, 석가모니만 부처인줄 알고, 재물에 눈이 멀어 불상(佛像) 앞에서 빌면 복을 받는다 고 주장하며, 어리석은 중생을 속이고 있으니 그들이 어찌 견성(見性) 할 수 있겠는가? 물은 저절로 흐르고 꽃은 자연적으로 피고 지는 줄 알고 있으니 어찌 진리에 망망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10. 입전수수(入廛垂手) : 집에서 수행에 들어가 솔선수범(垂範)한다

 

노흉선족입전래 (露胸跣足入廛來)
말토도회소만시 (抹土塗灰笑滿
)
불용신선진비결 (不用神仙眞秘訣)
직교고목방화개 (直敎枯木放花開)

가슴을 헤치고 맨발로 노점(露店)과 일반 주민들 집에도 들어가고 밖으로 나와서 회색 흙을 바른 것 같은 옷을 걸치고 미소를 가득히 머금은 얼굴로 옛 신선의 비결을 쓰지 않으시고 직접 무극대도의 진법을 생각나는 대로 설교하시니 마른 고목나무에 꽃이 피어났다. 이 분이 말세에 동방의 대한민국에 출현하여 인간 세상을 구제(救濟)하실 미륵불(彌勒佛)이다.

 

 

말세 때 세상을 구제할 미륵불(彌勒佛)

 

미륵불은 고대 천산(天山) 밑의 파라내국(桓國:환국)에서 태어난 사람이며, 석가모니 부처님의 교화를 받고 미래에 성불하라는 수기를 받았다. 그는 먼저 입멸(入滅)하여 도솔천에 올라가 천인들을 교화하다가 사바 세계에 출현하여 화림원(華林園) 용화수(龍華樹) 아래에서 성도한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교화에서 성불하지 못한  중생을 3회의 설법으로 제도하여 모든 중생을 구제한다고 한다.


 가섭존자는 그때 미륵불이 입어야 할 가사를 미륵불에게 전하려고, 부처의 가사를 모시고 계족산(鷄足山)을 열고 산 속에 들어가 입정에 있는데 미륵불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한다. 가섭존자 손에 들고 있는 옷이 미륵부처가 입을 가사이다. 기독교에서는 예수(야소)가 재림한다고 예언하고 우리나라 남사고는 정도령(正道令)으로 전하고 있으나 꼭 같은 한 사람의 미륵불이라 사료된다.

 


◆ 미륵불 용화(龍華)시대가 도래 한다.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돌면서 1년간 태양이 지나가는 길을 황도라 한다. 지구에 황도를 매월 회전하는 것을 월장(月將)이라 한다. 월장은 지구의 12지지와 12번 합치되고 12번 상충하며 회전하고 있다. 즉 월장은 태양이 황도 12궁을 한달에 한번씩 위치를 옮겨가는데, 지구는 하루에 12지지가 다 순환하며 합(合)의 수는 144번이고 또한 지구와 태양 사이에 144번 서로 합충하며 만물이 생성소멸되는 것이다. 1년의 4계절은 60갑자의 10干(간)과 12地支(지지)의 6合(합)에 의한 순행으로 끊임없이 循環(순환)하고 있다. 지구의 운명 또한 60갑자의 주기를 벗어 날수가 없다.

 

지구의 운명은 4계절의 운로(運路)에 따른다

   [1]. 북방=> 亥子丑(해자축)-

水氣:북극 흑제 현무(黑帝玄武) 동절(冬節) 빙하시대

   [2]. 동방=> 寅卯辰(인묘진)-

木氣: 청제 청룡(靑帝靑龍) 춘절(春節) 신선 1교시대

   [3]. 남방=> 巳午未(사오미)-

火氣: 적제 주작(赤帝朱雀) 하절(夏節) 유불선혼잡시대,

   [4]. 서방=> 申酉戌(신유술)-

金氣: 백제 백호(白帝白虎) 추절(秋節) 미륵불 1교시대

 ► 亥子丑(해자축)-> 寅卯辰(인묘진)-> 巳午未(사오미)-> 申酉戌(신유술)로 각 3천년씩 항상 순환하고 있다. 현세의 지구 운로는 巳午未(사오미)의 미(未)를 지나고 "申酉戌의 金光陰氣(금광음기)시대로 이미 진입했습니다.


곧 현세는 "申酉戌(신유술)의 金光陰氣(금광음기)시대로서 대한민국에 미륵불이 출현하여 자연히 사바세상은 연꽃이 만발하는 연화국(蓮花國)의 청정세상으로 바뀌어 전쟁이 없어지고 사람들은 佛心(불심)이 가득하여 사람마다 부처의 얼굴이며, 집집마다 대문을 닫지 않아도 도적이 없어진다. 대 우주의 운행 질서 순위에 의하여 이 경광스러운 현상의 징조가 대한민국에 점점 도래하고 있습니다.! 아~~오늘은 어찌하여 미륵불이 이토록 기다려지는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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