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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국(震旦國)은 곧 조선이다.

태호복희 황제는 진단국의 태우의환웅이다 박병역기자(truelook@hanmail.net) 2010.03.04 16:03:24

  ◉ 진단국(震旦國)은 곧 조선이다.

  배달국의 제 5대 태호복희 황제는 神市(신시:천산:에덴동산:천부도)에서 태어나 雨師(우사)의 직책을 맡았다. 후에 有巢(유소)씨, 燧人(수인)씨와 함께 西土(서토:천산 신시)에서 청구, 낙랑을 거쳐서 하남성 회양현 陳(진:엄택곡부)으로 도읍지를 옮기고 경인(BC 3511년)에 震旦國(진단국)을 개국하고 동방의 상제에 올랐다. 


성산(聖山) 엄택곡부(奄宅曲阜:중국 하남성)는 인류의 시조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이 처음 진단국(震旦國:조선)을 개국한 땅이다. 하느님이 수시로 지상에 내려와 인간들을 도리로 교화하고 歸依(귀의)하신 땅이다. 그 때 신옥(神屋)에서 거처 하실 때의 춘절(春節)에는 세계 만국의 국왕이 찾아와 조례하고, 각 가정마다 만복이 충만하여 영화롭고 부귀를 누리며 살았다.


◈ 震旦國(진단국)은 곧 조선이다. 단군왕검의 신하 神誌(신지)가 지은 책을 神誌秘史(신지비사)라 한다. 신지비사의 震檀九變圖國(진단9변도국)은 신지가 지은 圖讖(도참:장차 길흉을 예견하여 기록한 책)이다. 신지가 지은 震檀九變圖國(진단9변도국)이란 우리나라의 여러 임금들의 서울(도읍)이 아홉번 변하게 된다는 것을 예견하여 기록한 책이다. 이씨 조선의 도읍도 이 <9변지도국>에 의하여 세워졌다 하였다. 또한 大東韻玉(대동운옥)이란 책에서 말하기를 신지는 단군시대의 사람으로 스스로 神仙(신선)이라 하였고 또 書雲觀秘記(서운관비기)에서 九變震檀圖(9변진단도)가 있는데 朝鮮(조선)을 곧 震檀(진단)이라 하였다.


태호복희와 여호와 상제는 인류의 시조이다. 또한 태호복희는 四象八卦(4상팔괘)와 숫자를 만들고 여호와 상제는 혼인법과 문자를 만들고 처음으로 三神敎(삼신교:종교)를 만들어 천지인 일체법(無爲法(무위법)을 설법하여 중생을 구제했습니다. 진실로 태호복희와 여호와 상제는 인류문명의 시조이며 인류의 공동조상이 된다.

 

   ▲ 인류의 아버지 태호복희 상제


◈ 태호복희 황제는 진단국의 태우의환웅이다

[역대신선통감] 옛적 人皇(인황)씨가 9州로 나누어 나라를 다스리고, 그의 아들이 10대를 다스리고 동방에 東戶(동호)씨가 일어났다. 동호 씨로부터 17대에 이르러 皇覃(황담)씨가 왕위에 올라 250년을 다스리고 太白山(태백산)에 들어가 숨어버렸다. 황담씨의 후손이 7대를 계승하고, 100년을 지났을 때 海東(해동;조선)에 聖人(성인)이 출현하여 6龍(용)의 수레를 타고 百婁山(백루산)에서 살았다.

 

유소 성인은 동굴 속에서 살고 있던 불쌍한 백성을 위하여 최초로 나무를 얽어 집을 지었기 때문에 유소씨라 한다. 유소씨를 혹 靑龍(청룡),蒼龍(창룡)이라 불렀다. 또한 그는 봄을 관장하여 春官(춘관)이라 하였다. 유소씨가 300년을 다스리고 그의 후손이 2대를 전하고, 燧人氏(수인씨)가 왕위에 올랐다.


수인씨는 하늘의 28宿(28별)을 관찰하여 일년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로 나누고 3달을 한 계절로 정하고 또한 한 달을 30일로 정하였다. 수인씨는 나무와 나무를 마찰시켜 불을 일으키는 법을 백성들에게 가르치고 불로 음식을 익혀먹는 법을 처음으로 백성들에게 가르쳤기 때문에 수인씨라 불렀다. 또한 나무로 그릇을 만들고 흙으로 그릇, 시루, 사발 등 불로서 도자기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어 백성들의 생활이 아주 편리하게 되었다. 수인씨의 뒤를 태호복희씨가 황제에 등극하였다.


진단국(배달국 제 5세) 태우의환웅이 곧 태호복희(BC 3528-3413)이다. 환단고기와 규원사화에서 배달국의 제 5세 태우의환웅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綱鑑金丹(강감금단)에서 태호복희는 원년 계유년에 왕위에 올라 93년을 재임하고 115세에 돌아가셨다. 라고 기록되어있다. 상기의 태우의 환웅의 재임 93년과 115세 돌아간 년대는 태호복희와 꼭 같다. 따라서 태우의환웅의 열 두 번 째 막내아들이 태호복희가 아니라 태우의환웅과 태호복희는 같은 인물이 된다.


태우의 환웅 원년 경인(BC3511)에 제위에 올라 사람이 늙지 않고 오래 살수 있도록 반드시 黙念(묵념),淸心(청심),調息(조식),保精(보정)의 술법을 가르쳤다. 이것을 “불로장생법” 이라 한다. 이것이 후세에 중국의 道敎(도교)가 되었다.


태우의환웅은 어느 날 꿈에 三神(삼신)의 령이 몸에 감응하여 만물의 이치를 통철하게 되었다. 이에 三神山(삼신산)에서 제사를 올리고 河圖(하도)의 八卦(팔괘)를 얻었다. 셋 획은 끊어지고 셋 획은 연결되어 위치를 바꾸면 그 이치를 미루어 생각 할 수 있고 三極(삼극)의 묘리를 포함하여 그 변화는 무궁하였다. 복희 황제는 그물을 만들어 물고기를 잡는 법과 짐승을 집에서 기르는 법을 백성들에게 가르쳤다.


태우의환웅(복희씨)는 雨師(우사)의 직책을 맡아 六畜(6축)을 기르며, 神龍(신용)이 날마다 열두 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河圖(하도)를 바탕으로 桓易(환역)을 만들었다. 당시 60갑자의 歲首(세수)를 癸亥(계해)로 사용했으나 갑자로 역법을 고쳤다. 후에 복희씨는 靑丘(청구)국과 樂浪(낙랑)국의 백성들과 有巢(유소)씨,燧人氏(수인씨)와 함께 西土(서토:서역국)에서 도읍지를 陳(진)으로 옮겼다. 복희는 神市(신시:곤륜산)에서 출생하여 陳(진)에 도읍을 정하고 震國(진국)을 개국하였다.


역대신선통감 권1 제 7절에서 “太皥帝出乎震(태호제출호진: 태호황제는 신시에서 나와 震(진)국을 건국하였다. 震(진)은 震旦(진단)국이며 朝鮮(조선)이다. 즉 震方(진방)은 아침 해가 처음 돋는 곳이라는 뜻의 朝鮮(조선)이 된다.


복희와 여왜의 아버지는 바람, 벼락, 비를 관장하는 뇌신(雷神) 풍뢰우(風雷雨)이며, 곤륜산의 뇌택(惱澤)에서 살았는데 용의 몸뚱이에 사람의 머리를 한 반인반수(半人半獸)의 천신이다. 어머니는 극락세계에 살고 있던 화서고낭(華胥姑娘)이라 부르며, 하남성 완구(宛丘/지금의 회양/淮陽)에서 살았다. 뇌신 풍뇌우와 화서고낭이 혼인하여 3년 후 남자아이를 낳았는데, 이름을 복희라 하였고, 다시 3년 후에는 딸을 낳았는데, 이름하여 여왜(女媧=야훼=여호와)라고 하였다.


태호복희씨와 여호와의 아버지는 바람, 벼락, 비를 관장하는 뇌신(雷神) 풍뢰우(風雷雨)의 아들이기 때문에 태호복희와 여왜의 성(姓)씨 또한 風(풍)씨이며, 복희씨의 이름은 方牙(방아)이며, 혹은 蒼牙(창아)이고 이를 蒼精(창정)이라 하고 호를 春皇(춘황)이라 한다. 또한 복희씨의 號(호)는 皇雄(황웅)이다.

 

복희와 여호와의 자손들은 후세에 풍씨 성이 나누어져 佩(패), 觀(관), 任(임), 己(기), 庖(포), 理(리), 姒(사), 彭(팽)씨의 여덟 성씨로 나누어졌다. 지금 산서성의 濟水(제수)에 세웠던 나라 任(임), 宿(숙), 須(수), 句(구), 須臾(수유)족 등의 나라들이 있었다.


복희씨와 그의 여동생 여와씨 이후에 공공씨(共工氏), 태정시(太庭氏), 백황씨(柏皇氏), 중앙씨(中央氏), 역륙씨(歷陸氏), 여련씨(驪連氏), 혁서씨(赫胥氏), 존로씨(尊盧氏),혼돈씨(混沌氏), 호영씨(昊英氏), 주양씨(朱襄氏), 갈천씨(葛天氏), 음강씨(陰康氏), 무회씨(無懷氏)가 대를 이어, 진단국 풍성은 15대를 계승하였다.(18사략)

 

태호복희씨는 처음으로 역(易)의 8괘〈희역〉를 만들었다. 지금부터 약 6천년전 황하(黃河)에 용마(龍馬)가 나타났는데, 용마의 등위에 신기한 그림을 보고 만들었다. 옛날 포희씨(庖犠氏)는 하늘을 우러러 관찰하여 하늘의 상(象)을 만들고 땅을 관찰하여 지리의 법칙을 만들고 새․짐승들의 무늬를 취하여 문자를 만들어 먼 거리의 천리와 가까이의 지리를 통찰할 수 있도록 비로서 팔괘(八卦)를 만들어 신명(神明)의 덕과 통하게 하고, 만물의 정상(情狀)을 사람들이 분별할 수 있게 하였다.


 즉, 천지 뢰풍 수화 산택(天地 雷風 水火 山澤)등 8괘의 상을 자연현상으로 팔괘를 만들었던 것이다. 하늘과 땅이 위치가 정해지고(天地正位), 산과 못이 기운을 통하고(山澤通氣), 우뢰와 바람이 서로 부딪치고(雷風相薄), 물과 불이 서로 꺼지지 않고(水火不射寸), 팔괘(八卦)가 서로 섞인다. 역(易)은 순행과 역행이 있다.


 팔괘는 건(乾:天), 곤(坤:地), 감(坎:水), 이(離:火), 간(艮:山),  진(震:雷), 손(巽:風), 태(兌:澤) 여덟 개의 기호다. 이 기호는 천지 만물의 생성과 변화의 모든  원리를 포괄하며, 후에 주역(周易)이 된 것이다.


중국 송대의 소강절에 의하면, 위의 건(乾)은 하늘이요 아래의 곤(坤)은 땅이고, 서북(西北) 간방에 있는 간(艮)은 산이요 동남(東南) 간방에 있는 태(兌)는 못이며, 동북(東北) 간방에 있는 진(震)은 우뢰요, 서남(西南) 간방에 있는 손(巽)은 바람이고, 서쪽에 있는 감(坎)은 물이요, 동쪽 이(離)는 불이므로 8괘가 성립된다.


양기(陽氣)가 진사(震四)에서 출발하여 건일(乾一)에 이르는 것을 순수(順數)라 하고, 음기(陰氣)가 손오(巽五)에서 출발하여 곤팔(坤八)에 이른 것을 역수(逆數)라 하였다. 옛날에는 성인이 역(易)을 지으실 때 장차 성명(性命)의 이치에 순응하려하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天道(천도)로 음과 양을 정립하고, 地道(지도)로 유(柔)와 강(剛)을 세우고 人道(인도)로 인(仁)과 의(義)를 가르쳤다.


[삼한비기]에서 말하기를 복희씨는 왕위를 책봉 받아 무기를 쓰지 않고 西鄙(서비:돌궐족)의 한 城(성)을 정성으로 감화시켜 항복시키고 드디어 燧人(수인)씨의 뒤를 계승하여 황제가 되었다. 복희황제는 원년 계유년에 왕위에 올라 93년을 제임하고 115세에 돌아가셨다.


태호복희가 제위에 오른 계유년부터 임오년까지 16대 임금이 310년을 다스렸다. 또한 荒史(황사)에서 말하기를 태호복희는 164년을 통치하고 194세에 죽었다. 그는 陳(진)에 장례 하였다. 복희의 능은 지금의 산동성 魚臺縣(어대현) 鳧山(부산) 남쪽에 있다. 태호복희가 물러나고 무진(BC 3407)년에 그의 여동생 여와(여호와)가 황제에 오르고 그는 나이 130살에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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