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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산(天門山) ⑤

장가계(張家界) 원가계(袁家界) : 백룡천제(百龍天梯) 박병역기자(truelook@hanmail.net) 2010.07.17 13:25:59

천문산(天門山) ⑤  

          장가계(張家界) 원가계(袁家界) : 백룡천제(百龍天梯)

 

                                  월간조선 통신원 김신묵의 해피투어

 

  어필봉부터 이어진 기암절벽의 풍경에 놀란 가슴은 원가계를 지나 이어지는 백룡천제(百龍天梯)에 이르러는 할 말을 잊는다. 백룡천제(百龍天梯)는 높이 326m의 수직절벽 바깥쪽으로 전망엘레베이터를 타고 상승, 하강할 수 있도록 해놓은 곳이다.

프랑스 기술로 2003년에 개통한 백룡천제(百龍天梯)는 세계에서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한 셈이며 엘레베이터는 3대가 운행하는데 각 엘레베이터는 아래, 위 2층으로 되어 있어 각 25명씩 50명을 태우고 58초동안 하강하는  장가계 또 하나의 명물이 되었다.

 

<원가계에서 백룡천제(百龍天梯)로 가는

셔틀을 타는 곳에서 만난 경찰 순찰자...산악용이라 작고 귀여웠다.>

 

  


<백룡천제(百龍天梯)....  타는 곳 > 

 

    

 

<엘레베이터 타는 문.... 하강후 비어있는 상태로 바깥쪽이 훤히 보인다>  

 

                     

 

 <백룡천제(百龍天梯)....  바깥쪽 전체 모습이다......>

 

  


 

<장가계 선전물에 나온 백룡천제(百龍天梯) 전체 사진....>

 

   0000-1.jpg

 

 

<하강 후 밖으로 나오면 씌여있는 이름.....>

 

  

 

  수직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투명창을 통해 바라보는 바깥쪽 절벽과 봉우리들은 마치 내 몸이 하늘을 나르면서 보는듯 하고 다소의 두려움과 함께 지상으로 내려앉는 착지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관광을 위해서 과감히 설계하고 투자하고... 제법 감탄스럽게 연결해 놓은 코스가 새삼 부럽기만 하다.

 

<엘레베이터에서 바라 본 건너편 풍경....>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만나는 또 다른 모습들....>

 

  

 

ㅇ 십리화랑(十里畵廊) 세자매(三姐妹)봉

 

  케이블카를 1번, 그리고 무려 6번의 셔틀버스와 세계최고의 엘레베이터를 타고 돌아본 마지막 코스는 모노레일이다. 십리화랑(十里畵廊), 즉 십리를 그림을 보듯 아름다운 풍광을 살피는데 모노레일을 타고 간다는 것이다. 그 마지막에는 세자매(三姐妹) 봉우리가 상징적으로 서 있다.

 

<모노레일로 출발....>

 

  

 

  

 

<펼쳐지는 풍광이 아름답다.... 약초캐는 노인이라는 별명이 붙은 바위...>

 

  

 

 모노레일 끝부분....세자매봉 앞에서 잠시 하차하여 사진도 찍고 흐르는 물에서 발을 씻으며 쉬기도 하다가 다시 모노레일로 타고 처음 시작한 곳으로 내려오면 십리화랑은 끝이다.

 

 <세자매봉 앞에서 현지 복장 처녀와..... 모델료로 우리돈 천원을 주어야 한다.>

 

            


         

        < 계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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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카페  [서인경 4050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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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2008. 6. 11 / 인터넷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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