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의 은하정렬과 그랜드 크로스 박병역기자(truelook@hanmail.net) 2010.07.21 14:39:39
태양계의 은하정렬과 그랜드 크로스
현재 인류는 물고기자리(쌍어궁)를 지나 물병자리(보병궁)의 초기에 진입하는 변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요한 분수령이 되는 시기가 아래 그림의 지점으로 표시된 대로 2012년 12월 21일 경이다.

동, 서양을 막론하고 이 시기에 대해서 공통적으로 언급을 하며 아주 중요하게 여기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그 차이점이 있다면 서양에서는 표면적인 현상에 치중하는 관계로 인류에게 부정적인 면들만이 부각되면서 사람들에게 막연한 두려움을 줄 수 있는 반면 동양 특히 우리나라 선각자들은 그 이면의 우주적인 본질까지 꿰뚫어 이치를 밝히면서 결국엔 좋은 세상이 오며 혼란과 어려움은 그렇게 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필연적인 현상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다.
서양에서 나오는 주장들 중 일부도 이와 일맥상통하는 부분도 있다. 어쨌든 지금 우리의 우주와 태양계 그리고, 지구 그 안에 살고 있는 인류와 다양한 생명의 종들은 크게 돌아가는 우주의 대 주기 속에서 변화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중이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본 2012년 12월 21일의 우리 태양계 행성들은 아래와 같이 일렬로 정렬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태양은 그때 정확히 은하의 중심에 위치하며, 일렬로 정렬한 우리 태양계의 행성들과 은하적도가 십자로 교차하는 그레이트 크로스인 디바인 크로스 + 먼데인 크로스가 됩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말한 `그랜드 크로스`이죠.

이때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는 며느리도 모릅니다. 하지만, 꼭 무슨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 천문현상은 대략 26,000년에 한 번꼴로 일어나는 것이라 인류역사 10,000년에 한 번도 없었던 것이고, 우주적인 시간으로 볼때 그 자체로 엄청난 사건임에는 틀림이 없으며 마야인들은 이미 그 옛날에 이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출처
http://wpkc.egloos.com/4773397?srchid=IIMKaiw3100
KBS-1TV 과학 다큐멘터리 빙하시대의 도래
지구는 143,000만년에 한번씩 빙하기를 맞이한다.

빙하기의 흔적들
집잃은 바위: 빙하기의 잔재로 캐나다 앨버트 곡창지대와 미국 센트럴 파크에 난데없이 지반과는 완전히 성격이 다른 바위들이 옮겨져 있는 모습 과연 이만한 크기의 바위를 움직인 힘은 과연 어떤 것이었을까?
과학자들은 20세기에 들어와서, 이 돌들이 홍수에 의해 옮겨진 것이라는 생각 대신에 빙하에 의해 운반되었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었다.
빙하 속에 파묻힌 북아메리카 상상도: 지난 빙하기에 북아메리카 대륙은 아마 이런 모습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방하기에 북아메리카 대륙의 중앙을 덮은 얼음은 무려 4,000m 두께에 달하였고, 물론 해변으로 가면 두께는 얇아지겠지만 대부분의 대륙을 덮은 얼음의 두께는 2,000m 이상이었다고 한다. 뉴욕 시카코 등을 포함하여 북위 40 까지 대규모 빙하가 덮혀 있었다.

때를 같이하여 유라시아 대륙에도 대규모 빙하가 이동하고 있었다. 이로써 육지의 1.3이 두꺼운 얼음아래 깔리게 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렇게 대규모 방하가 형성된 것이 한번 있었던 일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육지의 1/3, 100만년동안 적어도 7회: 지난 100만년 동안 적어도 7회의 빙하기가 찾아왔었다.(계산해보면, 대략 14만년마다 1번씩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왔다는 것이다.) 뉴욕의 센트럴 파크에 굴려다 옮겨놓은 돌들은 대략 11만 5,000년 전쯤부터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빙하기는 왜 생기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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