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 하나님은 6세 다의발 환웅이시다 박병역기자(truelook@hanmail.net) 2010.07.29 09:57:36
야훼 하느님은 6세 다의발 환웅이시다
[환단고기] 원년 계해(BC 3418년)에 배달국 제6세 多義發(다의발) 환웅이 태호복희황제의 여동생이며 부인이신 야훼(여호와) 상제가 바로 배달국 제 6세 다의발 환웅(BC 3418-3321)이시다. 인류의 어머니 다의발 환웅(여호와 삼신)은 인류를 지극히 사랑하시여 BC 3418년 황제에 등극하시어 98년을 재위하고 110세의 나이로 경자(BC 3321년)에 돌아가셨다. 또한 [역대신선통감 강감금단]에서 복희황제가 돌아가신 후 그의 여동생 “여호와”가 무진(BC 3407)년에 왕위에 올랐다.
복희황제가 돌아가신 후 여러 신하들이 여호와를 임금으로 받들고 그를 女皇(여황)이라 불렀다. 그 시대 栢皇(백황) 선인이 衡山(형산:안휘성)에서 살았는데 祝融(축융)의 자손 莫坏(막배)를 여호와 상제에게 신하로 추천하여 여호와 상제는 막배와 함께 백성을 다스렸다.고 전했다. 여호와 상제는 冀州(기주) 백성을 救濟(구제)한 뒤에 柳城(유성:하남성)에 도읍을 정하고 笙簧(생황:음악기구 거문고)을 만들어 백성들을 즐겁게 했다. 생황(笙篁) 이라는 악기는 조롱박(葫蘆)에 13개의 관을 꽂아 만들었는데 그 모양은 마치 봉황의 꼬리처럼 생겼다. 이 악기를 불면 그 음률이 너무도 청아하고 아름다운 소리로 멀리까지 들렸다. 고 한다.
또 한편 여호와 상제는 15년을 재위하고 나이 143세에 돌아가셨다. 여호와 상제가 돌아가자 여러 신하들이 柏皇(백황)을 임금으로 삼았으나 백황은 왕위를 버리고 갑자기 어디로 사라져버렸다.
다시 蒼頡(창힐)을 왕위에 오르게 하였으나 창힐 또한 막배에게 왕위를 맡겼다. 여러 신하들이 축융의 자손 莫坏(막배)를 임금으로 삼았으나 막배 또한 왕위를 사양했다. 또 무진년에 일어난 女媧(여호와) 옥황상제부터 共工(공공), 栢皇(백황)..無懷(무회)등 임오년까지 15대의 임금이 194년을 다스렸다.는 기록도 전하고 있습니다.
帝王外紀路史(제왕외기로사)에 女媧(여와)에 대하여 安登(안등), 女登(여등)으로 기록되어 있다. 女登(여등:여호와)은 염제신농의 어머니이다. 三皇記(삼황기)에 염제신농씨의 성은 姜(강)씨이며 어머니는 女登(여등:여호와)이며 有媧(유왜)씨의 딸이다. 小典(소전:복희)씨의 부인 女登(여등:여호와)은 神龍(신룡)이 감응하여 염제를 낳았다.
염제신농은 사람의 몸에 머리는 소같이 생겼다. 염제는 姜水(강수)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姜(강)씨라 하였다. 安登(안등), 女登(여등),女媧(여왜 :여호와)는 같은 사람이다. 현세의 사람들은 도저히 납득 할 수 없으나 여호와 옥황상제는 인류를 위하여 하루에도 70번 여러 몸으로 變身(변신)하며, 만물을 창조하게 된다.
▶ 복희와 여왜는 환인, 환웅보다 먼저 지상에 생존했다.
환단고기에 의하면 태호복희는 배달국 제5세 태우의환웅이고, 야훼 하느님은 제6세 다의발환웅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환단고기의 기록으로 인하여 역사학자는 물론 대다수 사람들은 태호복희, 야훼 하느님이 어찌 인류의 시조가 될 수 있는가?를 반문하며, 복희, 야훼하느님을 인류의 시조로 확신하지 못하고 부정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고대문헌의 [산해경과 수메르신화]를 살펴보면 환단고기와 삼국유사에 등재된 환인, 환웅보다도 훨씬 이전에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지상에 생존하고 있었다. 즉 바람, 벼락, 비를 관장하는 뇌신(雷神) 풍뢰우(風雷雨)와 극락세계에 살고 있던 화서고낭(華胥姑娘)과 혼인하여 하남성 완구(宛丘/지금 회양/淮陽)에서 살았다.
뇌신 풍뇌우와 화서고낭이 혼인하여 남자아이를 낳았는데, 이름을 태호복희라 하였다. 또 3년 후에는 딸을 낳았는데, 이름하여 여왜(女媧=야훼=여호와)라고 하였다. 또한 설화는 극락세계의 선녀 화서씨(華胥氏)는 어느 날 중국 동쪽의 뇌택(雷澤) 호수 가에 찍혀있는 뇌신(雷神)의 큰 발자국을 밟자 이상한 기운에 잉태하여 아들 「태호복희」를 낳고 3년 후 여왜를 낳았다. 곧 지상의 첫 신인(神人)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이 탄생되었습니다.
즉 뇌신 풍뢰우와 화서씨로부터 태호복희와 여호와 두 남매가 지상에 태어났다. 여호와 하느님이 지상의 만물을 창조하고 찢어진 하늘을 보수(補修)한 이 때는 지금부터 몇 십 만년 전 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산해경에 기록된 것과 같이 뇌신(雷神) 풍뢰우(風雷雨)가 일으킨 대홍수로 인하여 지상의 인간은 거의 멸종되고 오직 태호복희와 여호와 두 남매만 살아남았다는 기록은 “역사적 진실”이라 사료된다. 따라서 현생 인류는 모두 다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의 자손들이 분명하다.
▶ BC 3500년경 지상의 “3대 홍수설화”
세계의 모든 학자들이 다 공감하고 있는 지상의 3대홍수 설화가 전하고 있습니다. BC 3,500년경 지상의 대홍수 중에는 1, 성경에 의하면 오직 노아의 가족들만 살아남았다. 2,중국신화에 의하면 지상의 대홍수 때 오직 복희와 여호와 두 남매만 살아남았다.
3, 수메르신화에 지우수드라(우트나파시팀)의 홍수이야기에서도 지우수드라 가족들만 살아남았다 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 문자마다 다 다르게 기록했지만 그들 이름의 뜻과 행적을 분석해 볼 때 모두 다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과 그의 자손들의 신화”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노아홍수는 노아의 가족들만 살아남았으며, 중국의 신화에 의하면 뇌신 풍뇌우(風雷雨)가 일으킨 홍수에서 오직 태호복희와 여호와 두 부부만 살아남았으며, 그의 한 가족에서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1. 성서(聖書)의 노아(Noah) 홍수,
2, 중국 신화의 태호복희와 여와(여호와,야훼)의 대홍수
3, 수메르신화의 지우수드라와 우트나파시팀의 3대 홍수 설화가 있습니다.
➤ [태호복희 = 노아 = 지우수드라(우트나파시팀)는 다 같은 한 사람입니다.]
◆ 현생인류는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의 자손들이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편찬한 존 브라이트(john bright)씨는 수메르인은 키가 땅달막 하고 머리털이 검고 머리 뒷부분이 편평하다 하였다. 大英百科辭典(대영백과사전)에서 수메르인은 한국말과 비슷한 교착어를 사용하고 문자는 설형문자(쐐기문자)를 사용하고 일년을 열두 달과 춘하추동의 4계절로 나눈 太陰曆(태음력)을 사용하고, 홍수기, 파종기, 수확기 등 3절기로 나누어 독특한 기록이라 하였다.
그리고 서양 학자이며 <the new bible dictionary(성경사전)>의 저자인 더글라스(j,d douglas)씨는 1897년에 발간된 영국인 크레이뭐(krammer)의 <history begins at summer>를 인용하여 수메르 사람들은 東邦(동방)에서 들어왔다. 라고 명확이 기록돼 있습니다.
1. 지우쑤드라, 우트나피쉬팀의 홍수이야기
기원전 18-17세기 고대 바빌로니아의 도시였던 니푸르와 우르의 학교터에서 [지우쑤드라의 홍수 이야기]를 기록한 토판이 발굴되었다. 우트나피쉬팀의 홍수이야기는 신 아씨리아 제국의 수도였던 니느붸{Nineveh)의 도서관에서 수천개의 토판이 발굴되어 대영박물관으로 옮겨졌다. 영국의 조지스미스는 기원전 10세기경에 아카어로 쓰여진 구약성서의 노악크(복희)의 홍수이야기의 토판을 연구한 논문을 1872년 12월에 발표하여 세상을 깜작놀라게 했다.
<길가메쉬 서사시>의 한 부분(열한 번째 토판)으로 길가메쉬가 우트니파쉬팀(성서의 노악흐(복희)와 같은 인물)로부터 그와 그의 가족 각종의 생물들이 모든 것을 휩쓸어버린 홍수에서 어떻게 살아남아 950세까지 살 수 있게 되었는가에 대하여 길가메쉬가 듣고 있는 이야기이며, “구약성서의 홍수” 이야기와 가장 가깝다.
2. [지우쑤드라, 태호복희, 노아]는 같은 사람이다.
[성경의 노아 홍수 이야기는 단군왕검(BC2370~2239)시대의 홍수와 무관하지 않다. 왜냐하면 노아의 홍수가 일어났을 때 노아의 나이가 600세이기 때문입니다] 13,노아의 나이 601세이며 [BC 2283년] 1월 1일 지면에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 물이 걷혔더니 14, [BC2283년] 2월 27일에 땅이 말랐더라. 註: 노아가 방주에서 보낸 전체의 일수는 1년 17일(377일)이었다.
성경의 대홍수와 흡사한 이야기가 아카디안의 토판 기록에도 있다.
태호복희를 수메르신화는 지우수드라(Ziusudra)라 불렀고, 아카디안(Akkadian) 기록에는 우트나파시팀(Utnapishtim) 이라고 불렀고 성서에서는 노아(Noah) 라고 불렀다. 미국인 수메르학자 사무엘 크레이머도 지우수드라(Ziusudra)의 홍수이야기가 바로 성서에 나오는 “노아의 홍수 이야기”의 원전이라고 밝혔다.
그는 바빌론인들이 지우수드라를 우트나피슈팀(Utnapishutim)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었는데, [성경의 노아의 홍수 이야기]는 우트나파시팀의 이야기와 유사한 것이 라고 결론 했다. 즉 미국인 수메르학자 사무엘 크레이머도 한국의 역사는 탐구하지 않고 수메르 역사만 탐구하여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 라고 발표하여 세계 각국에서 “인류의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된 것으로 믿게 되었던 것입니다.
야훼 하느님은 아버지가 아니고,
삼신할매이며, 인류의 어머니이시다

▲ 야훼 하느님 여신상
여왜신화는 굴원(屈原)(BC 343-BC 278)의 시 <天問>, 劉安(BC 178-BC 122)이 지은 『淮南子』, 곽박이 지은 『山海經』, 사마천이 지은 『史記』 그리고 『字典』 등에 나타나는데 그 내용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그녀는 만물을 지었는데, 그것만으로는 너무 쓸쓸하여 흙으로 사람의 형상을 만들고 혼을 불어넣어 7일만에 사람을 짓고 혼인 제도를 만들어 번성하게 했다. 그러나 水神 공공(共工)과 火神 축융(祝融)이 서로 싸워 하늘이 무너지자 산에는 불이 나고 들에는 대홍수가 져 사람이 살 수 없게 되었다. 이에 여왜(女媧)는 옥돌 기둥을 만들어 하늘을 기워 수리함으로써 사람이 무사히 잘 살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8천만 대한국인은 깨어나라...깨어나라...///
세계 모든 종족은 인류의 부모와 종교의 조종(祖宗)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므로서 인간세상은 예나 지금이나 종교적 갈등에 의한 각종 테러와 종교전쟁으로 무수히 많은 민생을 학살하여 온 세상에 피를 뿌렸습니다.
현세 인간들의 잘못 인식된 역사관, 종교관이 전쟁이 끊어지지 않고 연속된 제1의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세계 각국의 모든 종족은 인류사적 종교적으로 인류의 부모와 종교 조종을 올바로 깨닫는 것 보다 더 시급한 시대적 요청은 없을 것입니다.
때가 왔다 때가 왔다
야훼 하느님의 진실이 밝혀질 때가 왔다.
8천만 대한국인은
야훼하느님의 역사적 진실을 올바로 깨닫고,
몽매한 전 세계인에게 널리 홍보해야 마땅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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