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와의 전설 - [经典动画] 女娲补天 Nuwa Patch Up Sky 박병역기자(truelook@hanmail.net) 2010.07.30 14:04:16
야훼 하느님의 인류창조 이야기
천지가 개벽된 이후 하늘에는 태양과 달과 별이 나타나고 지상에는 산천초목이 출현하고 심지어 길짐승 날짐승 벌레 물고기까지 출현하였다. 언제부터인지는 알 수 없으나 신통력이 뛰어난 女媧(여와:여호와) 여신이 지상에 출현하였다. 그녀는 신통력이 매우 뛰어나 그녀의 몸은 하루에도 70여 차례 변화하였다. 어느 날 거룩한 “여호와 여신”은 초목이 무성히 욱어진 광야를 거닐며 아름다운 광경을 돌아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 있었다. 하늘과 땅 사이에 온갖 만물이 다 생겨나 있건만 이토록 외로운 감정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그녀는 천지간에 꼭 있어야 할 것이 없는 것처럼 허전한 감정을 느꼈다. 도대체 무엇이 더 있어야 이 허전함을 달랠 수 있을까? 여호와는 깊은 생각에 잠겨 이리 저리 거닐다 우연히 어느 연못가에 웅크리고 앉아 그지없이 맑은 연못의 물 속을 쳐다보았더니 그 물 속에 자신의 얼굴 모습이 비췄다. 그녀가 빙그레 미소를 짓자 물 속의 그림자도 따라서 미소를 짓기에 그녀는 또 화난 표정을 짓자 연못 속의 그림자도 따라서 화가 난 표정을 지었다.
그 순간에 문득 그녀의 뇌리에 영감이 떠올라 세상에 각양각색의 생물들이 존재하고 있으나 유독 나를 닮은 생물만은 존재하지 않는 구나 왜 나를 닮은 생물은 생겨나지 않았을까? 그녀는 깊은 생각에 잠겨 연못가의 황토 흙을 파서 물과 섞어 반죽을 하였다. 여호와가 반죽하여 빚은 흙은 곧 바로 어린 아이의 형상이 되었다.
여호와 하느님은 흙으로 빚은 작은 흙 덩어리는 땅에 닿자마자 생명이 깃들어져 곧 입을 열고 엄마,엄마라고 외치며 아이는 깡충 깡충 뛰면서 큰 소리로 환호성을 지르며 생명의 탄성을 마음껏 노래 불렀다. 여호와 하느님은 자신의 손으로 창조한 총명하고 아름다운 생물을 기쁨의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그 조그만 생물이 자기를 알아보고 엄마, 엄마라고 외치는 소리를 듣는 순간 여호와는 묘한 사랑의 감정이 느껴져 여호와는 만족한 기쁨으로 밝게 웃었다.
야훼 하느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이 피조물에게 사람[아담] 이라는 이름을 처음지어 주었다.
사람[아담]의 몸은 비록 왜소하였지만 야훼 하느님이 창조한 피조물은 생긴 모습이나 행동 하나 하나가 모두 하느님을 꼭 빼어 닮았다. 하늘을 나는 새나 땅위를 기어 다니는 짐승들과는 전혀 달랐다. 얼핏 보기에 온 우주를 지배할 만한 비범한 기개를 가지고 있기에 여호와는 자신이 흙을 빚어 창조한 이 피조물에 대하여 매우 만족스러워 했다.
그녀는 또다시 이 피조물을 계속하여 만들면서 그녀는 황토로 만든 사람이 말도 할 줄 알며 땅위를 걸어 다닐 수 있는 귀여운 아이들을 많이 만들었다. 이 귀여운 아이들이 그녀의 주위를 깡충 깡충 뛰어 다니자 그녀는 더할 수 없는 기쁨을 느껴 그 후로는 그녀는 더 이상 외롭거나 쓸쓸하지 않게 되었다.
그녀는 쉬지 않고 계속 저녁노을이 하늘 가득히 붉게 물들고 아름다운 별들과 달이 아름답게 수놓을 때까지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여 밤이 이슥해 져서야 그녀는 머리를 벼랑에 기댄채 잠깐 눈을 붙였다. 이튿날 아침 동이 트자 그녀는 얼른 일어나 다시 일을 계속하였다.
여호와는 온 대지에 이 작고 영민한 생물로 가득 채우고 싶은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간절한 바람을 이루기에는 대지가 너무 넓어 몇 날 몇 일을 쉬지 않고 계속 일하였지만 대지는 아직도 많이 비어 있었고 여호와의 몸은 지쳐서 더 이상 만들 수 없었다. 마침내 여호와는 인류를 창조하는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 내었다.
여호와는 벼랑 위에 걸린 시들은 덩굴을 당겨 수렁 속에 황토 흙을 넣고 진흙탕 물을 휘휘 저은 뒤 땅위에 힘차게 뿌렸더니 수없이 많은 진흙탕 물방울이 땅위로 한 방울씩 떨어졌다. 그 순간 땅바닥의 물방울들은 모두 움직이는 작은 생물들로 변하는 것이 아닌가 그 생물은 전에 여호와가 황토로 빚어 만든 작은 인간들과 꼭 같은 사람이 되어 엄마, 엄마하며 엄마를 부르는 수많은 어린 아이들의 함성이 온 주위로 울려 퍼져나갔다. 이 방법으로 인류를 창조하는 일을 계속하니 과연 수고를 덜고 간단하여 편리하였다.
덩굴을 휘두를 때마다 많은 인간들이 생겨나 대지는 인류의 자취로 가득 차게 되었다. 여와는 부지런히 땀 흘려 인류를 창조하는 위대한 사업을 완수하고 비로소 마음 편히 휴식을 취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여전히 만족하지 못하고 또다시 깊은 생각에 잠겨 인류를 영원히 이 대지 위에 생존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고 있었다.
인간은 누구나 결국은 죽게 마련인데 죽은 수만큼 인간을 창조해야 하니 이 얼마나 번거롭고 힘든 일이겠는가? 어떻게 하면 인간들이 지상에서 생존하며 계속이어 갈 수 있을까? 그리하여 그녀가 궁리한 끝에 한 가지 좋은 방법을 궁리한 것이 남자와 여자를 짝을 지어 그들로 하여금 자식을 낳아 양육하게 한다면 인류는 영원히 대대로 이어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여호와는 즉시 사당(祠堂)으로 달려가 인간들의 혼인을 맺어주는 중매 장이가 되게 하여 달라고 상제(上帝: 하느님)님에게 간절한 기도를 올렸다. 그리하여 마침내 하느님의 허락을 받은 여호와는 인류를 위하여 처음으로 혼인 제도를 만들었다.
여호와는 인류를 창조하였을 뿐 아니라 인류 최초의 중매인이 되었다. 후세의 사람들은 여호와 神廟(신묘)를 세워 성대하게 제사지내며 “ 혼인의 신”으로 숭배했다. 신묘에서 여호와를 숭배하면 인간들에게 큰 행복의 은혜를 베풀어 주었다. 사람들은 그녀의 은혜에 깊이 감사 드렸다. 또한 해마다 음력 2월이 되면 여호와를 모신 사당 근처에서 성대한 잔치를 베풀어 전국의 남녀들이 서로 만나서 즐겁게 놀도록 해주어 남녀 쌍방이 서로 뜻이 맞으면 누구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결합하였다. 하느님이 작을 지어 준 결합이라 하여 천작지합(天作之合)이라 하였다.
또한 결혼은 했으나 아이가 없는 사람들도 다투어 사당을 찾아와 혼인의 여신(女神) 여호와에게 아이를 점지해 달라고 기원하였음으로 “여호와는 삼신할머니”의 일을 겸하게 되었다. 송(宋)나라는 상림(桑林)에 여호와 사당을 세워 숭배하고, 초(楚) 나라는 운몽(雲夢)에 여호와 사당을 세우고 聖母(성모)로 받들어 모셨다.
기독교 성경에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했다고 합니다.
중국 고대 신화에서 여와(女媧)가 돌을 녹여 하늘을 메웠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중국 전설에는 女媧여와는 여신(女神)이라고 합니다.
女娲(여와) + 伏羲(복희) + 神农(신농) 을 三皇삼황으로 존칭합니다.
최초 여와가 하늘을 메꾸는 전설은
중국 전한(前漢)의 회남왕(淮南王) 유안(劉安)이 저술한 책에 기록되있습니다.
내용:
여와가 흙과 물로 자기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었으며 남자와 여자로 하여 번식을 하게끔 했다고 합니다.태고 시대(洪荒时代)때 물신(共工) 과 화신(祝融)이 싸웠다고 합니다. 싸운 결과 물신(共工)이 졌다고 합니다. 물신은 화김에 不周山(산이름) 에 부딛혀서 하늘에는 구멍이 생겼구 땅에서는 큰 홍수 일어났으며 큰 산불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것을 본 여와는 홍수를 물리치고 불을 껐으며 5색으로 된 돌로 암장을 만들어 하늘을 메웠다고합니다.역사 자료로 봤을때 여와는 张河边 강부근에서 돌을 녹여서 하늘을 메웠다고합니다. 그래서 자손들은 그 부근에 (河北省邯郸市涉县 娲皇宫)와황궁을 만들어 여와에대한 제를 올렸다고합니다. 와황궁은 명나라때 건축했으며. 23M 높이이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고합니다.
야훼 하느님은 아버지가 아니고 여신입니다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QvbwAjdPNeI


▲ 야훼 하느님의 여신상

출처 http://cafe.daum.net/iloveufo/4RN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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