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하느님은 서양신이 아닙니다. 박병역기자(web@mymedia.com) 2010.03.04 08:23:36
환인(桓因)은 하느님이 아니다
[부도지]에 의하면 마고는 궁희와 소희의 두 딸을 낳고. 궁희씨는 황궁씨와 청궁씨를 낳고, 소희씨는 백소씨와 흑소씨를 낳았다. 네 천녀가 각각 3남 3여를 낳아 몇 대를 지나는 사이에, 족속들이 크게 늘어나 각각 3천명으로 불어나게 되었다. 제 부족회의에서 각각 3천명의 권속을 이끌고 4방으로 나누어살기로 결정했다.
청궁씨는 동문으로 나가 운해주(雲海洲)로 가고, 백소씨는 서쪽의 월식주(月息洲)로 가고, 흑소씨는 남문으로 나가 성생주(星生洲)로 가고, 황궁씨는 북문으로 나가 천산주(天山洲: 祁連山(기련산)으로 갔다. 천산에 도착한 황궁씨는 유인씨를 낳고 유인씨는 환인 천제를 낳고 환인은 장자로서 12국을 다스리게 된다. 그리고 환국은 1대 환인(BC 7199-3897)부터 7대 지위리 환인까지 3301년을 계승했다.
배달국의 1대 거발환 환웅(BC 3897년)을 지나 제 5대 태호복희 황제는 神市(신시:천산:에덴동산:천부도)에서 태어나 雨師(우사)의 직책을 맡았다. 후에 有巢(유소)씨, 燧人(수인)씨와 함께 西土(서토:천산 신시)에서 청구, 낙랑을 거쳐서 하남성 회양현 陳(진:엄택곡부)으로 도읍지를 옮기고 경인(BC 3511년)에 震旦國(진단국)을 개국하고 동방의 상제에 올랐다.
즉 문헌상 환인(BC 7199)부터 7대 환인과 배달국의 1대 거발환 환웅(BC 3897년)부터 제4대 모사라(BC3619)와 5대 태호복희(BC 3512) 황제가 뚜렷이 전하고 있는데 어찌하여 태호복희씨의 여동생이며, 부인이신 여호와(야훼)가 하느님이 될 수 있겠는가? 하고 반문하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대다수 사람들은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환인은 교화주(敎化主)이며 삼신(산파여신)이 아닙니다. 혹자는 태고적부터 우리 대한민족이 숭배하며 신앙했던 우리민족만의 고유한 ⇒ 하느님 이름을 천주교(기독교) 등에서 도용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소송을 제기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또한 모 종교 단체는 기독교 등에 빼앗긴 우리 민족 고유의 하느님을 되찾자는 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기도 했습니다. 모두 다 하느님이 누구인지를 올바로 깨닫지 못한 우리 역사무지의 소치입니다.
대개 대한민국의 대다수 사람들은 여호와 하느님을 서양신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심지어 천주교(기독교)를 신앙하는 종교인들도 [여호와 하느님]을 서양신(西洋神)으로 신앙하고 있으나 ⇒ 여호와 하느님은 서양신이 아니고, 태고적부터 우리민족이 숭배했던 삼신(三神,칠성)이며, 우리나라의 조상입니다.
인간 세상에도 12부의 장관이 있듯이 천상에는 5방신(五方神)과 12부 신장(神將)이 있습니다. 즉 우리나라는 태고적부터 나를 인간 세상에 태어나게 하고 복과 수명을 관장하는 삼신(산파여신:여호와 하느님)을 숭배하고 신앙했던 것입니다. 대한민족이 태고적 부터 숭배했던 天主(천주), 상제(上帝), 삼신(三神)을 현세 사람들은 하느님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天主敎(천주교)의 여호와(야훼) -> 하나님, 天道敎(천도교)의 侍天主(시천주)의 -> 天主(천주)와 도교(道敎)의 옥황상제, 북극대제, 북두칠성의 두모(斗母)와 고조선 단군왕검이 제천단에서 제사를 올렸던 삼신(三神)과 대한민국 애국가 속의 -> 하느님은 각각 다른 하느님(天主, 上帝, 三神)이 아닙니다.
또한 서양신(이스라엘 민족 신)으로 인식하고 있는 천주교의 야훼(여호와)는 다 같은 한분 하느님이시다. 여호와 옥황대제는 일(日), 월(月), 풍(風), 우(雨) 등을 관장하고 인간들의 길흉화복, 생노병사, 수명, 등을 주관하는 삼계 최고의 삼신입니다. 따라서 하느님(하나님)은 오직 야훼 하느님 한분 뿐이며, 환인은 하느님이 아니고 교화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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