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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 하느님이 지상에 강림하신다[1]

사람이 영생하는 지상선국(地上仙國)이 다가온다. 박병역기자(truelook@hanmail.net) 2010.06.04 13:01:40



야훼 하느님이 지상에 강림하시어

사람들과 함께 공존하는 시대가 돌아온다.

 

➤ 지구 종말이 아니고, 계절의 기후대변혁이다

 천부경(天符經)에 이르기를 지구에는 始終(시종)이 있습니다. 시종(始終)은 시작과 종(끝)이 아니라 끝없이 始終(시종)으로 4계절이 순환한다는 뜻이다. 始終(시종)을 오류 해석하여 지금 지구 종말을 부르짖고 있으나 지구는 4계절의 기후대변혁기로서 새로 시작되는 절기의 종말(終末)이며 곧 말세(末世)로서 종교적 일대심판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인류의 아버지, 태호복희 상제는 우리 인간의 눈으로 볼 수도 없는 기(氣)의 흐름을 4상8괘 법도(음양)로 창제하시어, 우주의 탄생은 물론 일체 모든 만물의 시종(始終)을 전래하여 후손들에게 규범으로 삼게 했습니다.

 

 역법(曆法(易法)상 태호복희 상제의 희역(羲易)은 상생시대이며, 주문왕의 주역(周易)은 상극시대를 지나서 김일부의 정역(正易)시대를 예고했습니다. 곧 천존시대, 지존시대를 지나서, 지상의 중생 중에서 미륵불이 출현하여 지상선국의 인존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즉 마고의 지상선국시대를 지나 태호복희와 여호와 상제의 시대는 오직 하느님의 말씀에 따른 “天尊(천존)시대”이며 八卦(팔괘) 원리로서 天地의 운행질서와 일체 만물의 성장쇠멸의 원리를 명확히 밝혀 인류문명의 시조가 되었다.


천존시대 말기 운세의 天開(천개) 갑자 1,141년 鬼星元年(귀성원년) 초기에 천재지변의 9년 대홍수와 7년 大早(큰 가믐)의 水火風三災(수화풍3재)때 禹王(우왕)께서 9년 治水(치수)때 황하에서 복희황제로부터 神龜負出(신구부출)을 전수 받고 홍수를 다스리게 된다. 성경상 노아 홍수가 곧 말세(末世)이며, 종교적 심판날 입니다.


태초 麻姑(마고:삼신)의 地上仙國(지상선국)시대부터 황궁씨 유인씨와, 환국의 환인과 배달국의 제 4세 모사라 환웅(BC 3619~3511)시대까지 60갑자의 歲首(세수)를 癸亥(계해)로 사용했으나 제 5세 태호복희 황제께서 震旦國(진단국)을 개국하고부터 60갑자의 歲首(세수)를 甲子로 고쳤던 것입니다.


그 후 周 문왕이 洛書(낙서) 팔괘를 만든 이후의 지상은 비록 相剋(상극)시대를 맞이했으나 “帝王(제왕)시대”와 함께 儒佛仙(유불선)의 “성인 도덕교화시대(3국시대)”를 지나서 현세 인간 세상은 자기를 낳아 길러주신 인류의 부모이신 여호와 천주(하느님)이 베풀어 주신 대덕과 큰 은혜도 모르고, 윤리 도덕이 사라진 세상을 말세라 합니다. 즉 물질만능이 극에 이르러 禽獸(금수)와 다름 없는 작금의 시대가 곧 말세(末世)를 맞이했습니다.


지금의 지상운로는 서신사명백호(西神司命白虎)의 金星(금성)이 지상의 사명을 맡아 만 인류를 1천년 동안 운영하며 가을 추수기의 완성시대를 맞아 종교적 일대심판을 단행하고 지상 천국을 이룩하는 절기를 이른바 천지개벽이라 한다.

 

1년의 4계절은 60갑자의 10干(간)과 12地支(지지)의 6合(합)에 의한 순행으로 끊임없는 循環(순환) 운동을 하고 있다. 사람도 일생의 운명이 있드시 지구의 운명 또한 60갑자의 주기를 벗어 날수가 없다. 하늘의 태양과 지구 사이에 있는 인간은 이 별의 활동에 따라 사람은 정신적 큰 변화를 겪게 된다.

 

지구를 다스리는 4방신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지구의 4방을 지배하는 4신(사령)이 있었다.동방의 청룡, 서방의 백호, 북방의 현무, 남방의 주작이며 28수는 이 4신을 나타낸다. 28수를 이어보면 왼쪽 그림과 같이 네 마리 동물의 몸을 이루고 있다.

 

원래 28수 별이름은 각각 그 동물의 위치를 나타내는 한자말이다. 예를 들면 심수(서양 별자리로 전갈의 심장 부분)는 청룡의 심장을 뜻한다.북방 현무(玄武)는 여호와 옥황상제이고, 동방청룡은 태호복희 상제이고, 남방 주작은 염제신농이고,서방 백호는 소호금천이고, 중앙 상제는 황제헌원이 다스리고 있다.

 

 

북방사명 亥子丑(해자축:3,000년)-동절(冬節)-흑제 현무(黑帝玄武) 빙하시대

동방사명 寅卯辰(인묘진:3,000년)-춘절(春節)-청제 청룡(靑帝靑龍)  만물소생

남방사명 巳午未(사오미:3,000년)-하절(夏節)-적제 주작(赤帝朱雀) 성장시대

西方司命 申酉戌(신유술:3,000년)-추절(秋節)-백제 백호(白帝白虎) 결실시대

 

 

4방신이 지구의 운명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즉 8640년전 북방사명 흑제 현무->동방사명 청제 청룡->남방사명 적제 주작시대의 미성숙기를 지나서 현세는 서방사명 백제 백호(태백신)의 성숙시대가 도래하여 만물이 가을에 성숙한 결실을 맺듯이 불완전한 사람들이 모두다 신선화(神仙化)되어 미움과 질투가 없어지는 태평시대가 점점 도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申酉戌(신유술)의 金光陰氣(금광음기)시대의 3천년이 지나고, 다시 해자축(亥子丑)의 해(亥)에 진입하면 지구는 다시 3천년의 빙하시대로 들어가 만물은 깊은 꿈속으로 잠입하게 된다. 우주 말년의 해자축(亥子丑: 빙하기)에 이르면 천지는 비록 붕괴되지는 않으나 다시 혼돈세상이 된다. 이 때는 다만, 모든 생물은 잠들고, 완성된 진인(眞人)만이 성성하게 정신이 깨어 있을 뿐이다. 다시 인묘진(寅卯辰)의 춘절(春節이 돌아와 청제 태호복희, 야훼 하느님이 만물을 소생시키게 된다. [신교총화]

 

 

과학자들에 의하면“지난 100만 년 동안 적어도 일곱 번의 빙하기가 찾아왔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궤도는 타원을 그리다 다시 원상복귀하는 주기가 10만 년에 한 번씩 찾아옵니다.

 

현재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는 23.4도 이지만, 이 각도는 4만년을 주기로하여 커졌다 작아졌다 합니다. 지구 공전 궤도가 항상 똑같은 것이 아니라 조금씩 바뀌는 현상을 이심률(離心率)이라고 부른다. 이것 역시 10만년의 주기를 갖습니다. 빙하기와 간빙기는 교대로 찾아옵니다.”역시 2만3천년의 주기를 갖고 있는데  이 주기가 빙하기와 간빙기의 주기와 거의 일치한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KBS1-TV 사이언스21 《지구대멸종》제3부 <제5빙하기의 경고〉방영: 2004년 1월 29일(목) 현대과학의 연구성과 : 지축 이동과 공전궤도의 변화.


60갑자 十干(십간)의 甲乙(갑을)은 木星(목성)이고, 丙丁(병정)은 火星(화성)이고, 戊己(무기)는 土星(토성)이고, 庚辛(경신)은 金星(금성)이고, 壬癸(임계)는 水星(수성)과 같고 12地支(지지)는 지구와 같다.

 

즉 12지지의 모형은 360도의 一圓(일원)으로서 지구와 같으며 子(자)와 丑(축)의 각도는 30도서 각각의 地支(지지)를 합하면 360도가 된다. 남북은 곧 子午線(자오선)과 같고 지구는 서북쪽으로 23도 7부로 기울어져 있다. 곧 丑未(축미)의 기울어진 각도가 地軸(지축)의 27도 6부와 동일한 것이다. 이 음양 오행법은 만고 불변의 진리이며 一切法(일체법)이며, 진리의 정법이다.


선천시대의 하도,낙서는 [甲乙 東 靑龍 木旺]→ [丙丁 南  朱雀 火旺] → [戊己 중앙]→ [庚辛 西 白虎 金旺]  → [壬癸 북 玄武 水旺]의 4계절 五運六氣(5운6기)의 운행법칙으로 천지도수가 회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12地支의 巳午未(사오미)의 午會(오회) 6,000년의 生長期(생장기) 마지막 未(미)의 물질문명의 금수(禽獸)시대를 지나서 서방 [庚辛 西 白虎 金旺]의 가을 추수 太陰(태음)의 정신문명시대가 도래하였다.


지금의 세상은 극히 부정한 세상이지만 巳午未(사오미)의 未(미)를 지나고 申酉戌(신유술) 금국(金局)이 돌아오면 태평한 세상이 되리라. 일원내에는 三陽(3양)의 대운이 있는데 靑陽(청양), 紅陽(홍양), 白陽(백양)의 三陽(삼양)이 會收(회수)되면 圓(원)의 普渡(보도) 세상이 펼쳐지게 된다.


선천은 未(巳午未:사오미)의 一着(일착)이 지난 후천시대에 果證(과증)의 金氣運(금기운)이 세상에 나타난다. 이때 괘의 위치가 다시 이동하여 東坤(동곤), 西乾(서건), 南離(남이),北坎(북감)의 때에 이르면 사바세상이 자연히 바뀌어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 개조되고, 지상은 연꽃이 만발하는 연화국(蓮花國)의 화화세상(花花世上)의 청정세상으로 바뀌어 사람들은 佛心(불심)이 가득하여 사람마다 부처의 얼굴이며, 전쟁이 사라지고, 집집마다 대문을 닫지 않아도 도적이 없어진다.


서신사명 금신의 미륵불이 대한민국에 출현하여 천하만국은 한 가족이 되어 무극대도의 一宗敎理(일종교리)로 통일시키고 聖賢(성현:미륵불)의 무극진법을 세상에 강론 하실 때는 상근기는 7일이요, 중근기는 14일이요, 하근기 라도 20일이면 다 도통하게 된다.


 어린 아이가 곧 바로 10승하고, 지혜에 형통하여 태어나자 마자 바로 걸어 다니는 괴이한 현상이 일어난다. 노인은 늙음이 종식되며, 장년은 젊음이 유지되고 어린이는 성장이 잘되며, 고독한 과부도 없어지고, 폐질자는 모두 다 쾌유되고, 항상 농사일을 하지 않아도 먹을 것이 충분하여 영양 부족으로 굶어 죽는 사람이 없어지게 된다.

 

이러한 세상을 大同世界(대동세계)라 한다.

대 우주 질서 순위에 의하여 이 경광스러운 징조가 점점 다가오고 있구나..!

아.! 대한민국.! 여조가 말한 그 때가 바로 지금의 변역(變易)시대를 말한다.


화기(火氣:불시대의 극한)에서 미성숙을 서늘한 가을 금기음광(金氣陰光:申酉戌)의 결실시대를 맞이하여 미성숙을 성숙의 시대로 옮겨가는 후천시대의 대변역기를 말한다. 그리고 현재의 지축은 12지지의 子와 午로 이루어져 있으나 후천시대는 亥와 巳로 바뀌게 되므로 어느 날 갑자기 천둥 번개와 함께 지축이 뒤 흔들리고 태양과 달의 궤도가 찰라에 뒤바뀌게 된다. 그리고 神聖道(신성도)는 七丁兩丙三回之年五歸之月] 반드시 다시 회복된다. 고 하였다.

 

즉 一元(일원)은 子會로부터 午會(오회)까지 1착이 끝나고 마지막 未會(미회)를 지났습니다. 지금의 지상 운로는 西方司命(서방사명) 白虎(백호) 金氣(금기) 결실의 가을 추수 대변역기를 맞이했습니다. 원시조 야훼 하느님이 친히 지상에 강림하시어 종교적 일대 심판을 거친 후에 3元의 原始反本(원시반본)의 원리에 의하여 1천년의 地上仙國(지상선국)시대 도래를 맞이하여 서신사명 백호가 주도하는 가을 金氣(금기)시대를 金官(금관)시대라 하였다.


 河圖의 子午卯酉(자오묘유)는 천존시대(天尊時代)시대이며, 낙서의 辰戌丑未(진술축미)는 지존시대(地尊時代)이다. 天의 변화주체 자리에 김일부의 정역은 寅申巳亥(인신사해)가 들어가 인간 중심의 만사형통이라 사람마다 모두 다 도통하여 神仙이 될 수 있어 바야흐로 인존시대(人尊時代)가 펼쳐진다,


그리고 洛書 庫藏(고장)의 辰戌丑未(진술축미)에 酉卯午子(유묘오자)가 들어가고 낙서의 寅申巳亥(인신사해) 자리에 未丑戌辰(미축술진)이 들어간다. 낙서의 自轉(자전)은 밤 子時에서 시작하고, 정역의 자전(自轉)은 대낮 정오 전 巳時에서 시작한다. 선천과 후천의 음양(陰陽)이 바뀌므로 太歲와 歲首가 서로 반대가 된다. 관왕옥추통부유(冠旺玉樞通符酉)로서 천상옥경대(天上玉京臺)의 문을 열어 지상선경(地上仙境)을 건설하는 달의 유월(酉月)이 세수(歲首)가 된다. 고 하였다.

  

洛書(낙서)는 공전(公轉) 시작처의 太歲는 戊辰이고, 公轉의 변화를 나타내는 달의 歲首는 寅月로 시작하고 甲子時로 시작되어 歲首는 (甲子, 乙丑) 丙寅으로 三元頭의 시작이다. 낙서의 시작처에서 四大門인 年月日時는 戊辰年, 甲寅月,戊戌日,壬子時에 태어났다. 이것이 곧 낙서 四柱이다. 모두다 陽(양)이 政事(정사)를 맡았으며 四柱로 태어나서  戊辰年 太歲始는 1988년 終이 되었다. 

 

  사람이 영생하는

지상선국(地上仙國)이 다가온다.

 

복희의 하도(河圖)는 9.10 이 중궁이고 12지지의 四位는 子午卯酉이고 상생의 천존(天尊)시대이며, 문왕의 낙서(洛書)는 5,10토가 중궁이요 4위는 辰戌丑未로서 상극에 의한 힘의 지존(地尊)시대이며 김일부의 정역(正易)은 10과 1이 중궁이며, 4위는 寅申巳亥로서 사람이 지혜에 형통하는 인존(人尊)시대가 도래 한다. 즉 희역(羲易), 주역(周易), 정역(正易)은 다 북극성을 중심축으로 태양계가 회전하는 궤도로서 10간 12지지의 신장(神將)은 60갑자의 회전이다.

 

 천지개벽의 본 뜻은 오래된 집을 허물고 새집을 재건축 하듯이 천구(天球)를 다시 뜯어 고치는 때가 바로 개벽인 것이다. 즉 해와 달의 궤도가 바뀌는 때이며 하늘의 불이 날아와 지구에 떨어져 지구의 더러운 기를 깨끗이 소제(掃除)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간방艮方)에 종시(終始)가 있으므로 반드시 대한민국에서 성인이 출현한다.


 전세에도 없었고, 후세에도 없는 즐거운 낙도(樂道)이며 불가사의(不可思議)한 봄을 잊지 못한다. 천근(天根 :乾1, 中宮10,坤9)과 월굴(月窟:巽西方(손서방)이므로 한서(寒暑)가 물러가고 36궁(三十六宮都)이 다 봄이 되고 구름도 없는 세상이며, 진인(眞人)이 출현하여 감로(甘露)의 비를 하늘에 휘날리며, 지상은 연꽃의 향기로운 세상이 된다.

하도, 낙서의 수(數)와 田田은 깨우침을 얻는 진리이다. 12문(十二門)을 열어놓고 대화문(大和門)에 日月이 명랑(明朗)하고 휘황찬란한 광선(光線)이 빛난다. 아름다운 이 운(運)은 궁을(弓乙)의 세상이다.


백의(白衣) 민족이 욱일승천(旭日昇天) 할 수 있는 도리(道理)는 이 하도 낙서의 밭 田에 있다. 일 생 중에서 맑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야금 곡조가 흐르는 세월은 60갑자로 해설한다면 어찌 어느 해 몇 월인지 알지 못하겠는가? 

 

 

동방의 木(목):寅卯辰(인묘진:1,2,3월) 3합은 봄을 이루고 남방의 火(화):巳午未(4,5,6월)의 3합은 여름을 이루어 만물을 무성히 성장 시킨다. 서방의 金(금): 申酉戌(신유술:7,8,9월)의 3합은 가을을 이루고 북방의 水(수):亥子丑(해자축10,11,12월)의 3합 水氣(수기)는 겨울을 이루어 만물은 저장 된다. 이와 같이 하루의 3시간은 4시를 이루고 일년의 3개월은 한 계절을 이루어 4계절은 12개월이 된다. 이 4시의 변화를 중앙의 土(辰戌丑未(진술축미)가 中和(중화) 함으로서 사계절은 끊임없이 순환 운행하며 만물은 합충에 의하여 생성쇠멸되는 것이다.

 

우주의 4계절

겨울(빙하기)

봄(춘절기)

여름(하절기)

가을(추절기)

亥子丑

(해자축10,11,12)

寅卯辰

(인묘진:1,2,3월)

巳午未

(사오미:4,5,6월)

申酉戌

(신유술:7,8,9월)

 

우주4계절은 1만2천년을 주기로 순환된다.

 약 1만년 전의 빙하기(亥子丑)가 3천년을 이어졌고, 약 6천년 전 춘절기(寅卯辰)때 태호복희, 야훼 하느님이 등장했다. 복희, 야훼는 지상에서 태어난 神人이며. 인류의 시조이며, 종교의 조종이시다.

 

즉 약 6천년 전 춘절기부터 3천은 야훼 하느님을 숭배하는 천존시대(天尊時代)이며, 지금부터 3천여년 전 하절기는 석가, 공자, 예수 등 성인(聖人)을 숭배한 성인교화(聖人敎化)시대 이며, 결실의 추절기는 중생이 부처(聖人)의 몸을 성취하여 이름을 미륵불(彌勒佛)이라 칭한다. 곧 현세의 추절기는 중생이 성불하여 미륵불을 하느님으로 숭배하는 인존시대(人尊時代)가 펼쳐지게 된다. 고 예언 했습니다.

 

‘복희팔괘(伏羲八卦)’를 선천역(先天易) 또는 복희역(伏羲易)이라 한다.

 先天 八卦圖 (伏羲)

後天 팔괘도 (文王)

正易 팔괘도 (一夫)

 

 

 

 

 

 

 

 

1, 先天八卦圖는 건(乾:하늘)이 위에 있고 곤(坤:땅)이 아래에 있고 상생이다.

2, 後天 팔괘도는 감리(坎离)로서 水火(물불)이 주제하는 상극(相剋)시대이다.

3, 正易 팔괘도는 곤(坤:지구)이 上位이고, 건(乾:하늘)은 下位에 위치해 선천의 복희역과 정반대로 나타나 있다.

 

일부정역(一夫正易)은 지상에 하느님이 강림하시어 우주를 다스리는 형국이라 하겠다.그리고 김일부 선생은 동방의 대한민국에 성인(聖人:미륵불)이 출현하여 사람이 불로장생(不老長生) 한다고 예언 했습니다.


그리고 격암유록은 약 450여년 전 조선중기의 학자 격암 남사고(南師古) 선생께서 우리 민족에 관한 대 예언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전래된 여러 예언서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예언서는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格菴遺錄)입니다.


우리 대한민족 중에서 미륵불(정도령)이 출현해서 사람이 죽지 않고 영생(永生)하는 “지상선국(地上仙國)”을 건설하여 전 세계의 인류를 구제 한다는 사실들을 전하여 대한민족에 대한 큰 자긍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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