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신보! 인류시조성전건립회!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야훼하느님의 강림을 뉘가 알꼬..!!

야훼 하느님의 지상 강림을 뉘가 알꼬 뉘가알꼬 박병역기자(truelook@hanmail.net) 2010.06.10 13:03:17

야훼 하느님의 지상 강림을 뉘가 알꼬 뉘가알꼬

◆ 복희, 여호와 상제의 선천시대는 춘분도수(春分度數) 때이고 하도용마(河圖龍馬)로 나타난  천존시대(天尊時代)의 천도(天道)로다. 건남곤북(乾南坤北)이면  이동감서(離東坎西)로서 木神司命이 다스릴 때는 봄春字요 선천8괘희역(先天八卦羲易)은  천지비괘(天地否卦)이고 황극운(皇極運)이 열리고  九十이 中宮일세 건곤정위감리요사)乾坤正位坎離用使)는  성인(聖人)시대 법이로다,

 

◆ 문왕8괘화자운수(文王八卦火字運數)는 화신사명(火神司命)이고 여름夏字 이남감북지8괘(離南坎北地八卦)는  진동태서(震東兌西)이고 수화기제(水火旣濟) 마련하니  五十 土가 居中이라 희역(羲易)이 주역(周易) 되니 음양난잡시대(陰陽亂雜時代)로다  中의 十이 실위(失位)하고  영웅호걸이 득위(得位)로다.

 

◆ 선천운수 돌아가고 후천운이 열리어 인존시대(人尊時代)돌아와 周易이 正易된다. 지천태괘(地天泰卦:천지가 만나 태평한)는 금신사명(金神司命) 강림하실 적에 가을 노래하니  추분도수(秋分度數)는 신유금풍(申酉金風) 찬바람에 만물성숙(萬物成熟) 되었구나 초복중복(初伏中伏) 다 지내고  말복운(末伏運)이 이 때로다.

 

천존시대(天尊時代)

지존시대(地尊時代)

인존시대(人尊時代)


곤남건북(坤南乾北)때는 간동태서(艮東兌西)로 천지정위(天地定位)하고 山澤通氣 되었구나 二七火가 中宮되면  五十土가 用事하고 水生火, 火生金하니  상극(相克)이 상생(相生)된다. 갑진(甲辰)이 亥가 되면,  東쪽은 北이 되고, 戊己가 用事하니  부천부역(不遷不易)할 것이요 비운(否運)이 태운(泰運)되니 태초의 무극운(無極運)이 열리어 쇠병사장(衰病死葬)이 없어지고  바야흐로 지상은 불로불사선경(不老不死仙境)일세

 

註: 지구 지각 변동에 따라 대한민국이 지구의 중심축이 되어 곧 중국(中國)이 된다는 뜻이다. 선천운의 용마하도(龍馬河圖)와 유교(儒敎)와 금구낙서(金龜洛書)는 지나가고 후천운에 미륵불의 신선(神仙) 세계가 돌아오니 음양 상극이 시기(猜忌), 질투(嫉妬)함이 천계(天鷄) 소리에 없어지고, 상생의 원리로 무위화(無爲化)하여 야훼 하느님의 기이(奇異)한 사적(事跡)으로 새로운 일광(日光:야훼 하느님이 만든 옥등)이 동방을 비춰 대한민국은 밤낮이 없는 그야말로 불야성(不夜城)을 이루어 공명세계가 밝아온다. 밝아온다.


야훼 三神合德(삼신합덕) 들어보소

北極(북극) 兜率(도솔) 야훼 옥황상제 玄武宮中(현무궁중)에 隱居(은거)하고 中極(중극) 廣中(광중), 黃帝宮中(황제궁중)에 옥황상제 隱居(은거)키로 北極(북극) 中極(중극) 배합해서 水土合德(수토합덕)시켜놓고 同道同德(동도합덕) 동행하야 無限苦生(무한고생) 하다 가서 天運(천운)이 차차 밝아 온다.


南極法步(남극법보) 옥황상제 朱雀宮中(주작궁중) 隱居(은거)하야 廣中天(광중천)을 도우려고 自然神通(자연신통) 運化(운화)받어 中極(중극) 配合(배합) 하는 때니 의심 의자(疑字) 두지 말고 至極精誠(지극정성)으로 施行(시행)하면 道成德立(도성덕립)하게 되며 그 도중에 神通六藝(신통육예) 되려니와 逆天(역천)하거나 違命(위명) 하게 되면 運數(운수)는 길어지고 暫時(잠시)뿐이로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소


야훼 옥황상제님이 지상에 행차하심이 아니던가?

야훼 옥황상제 지상 降臨(강림)인줄 뉘가 알꼬 뉘가알꼬

궁을도인(弓乙道人)은 알고 있으련만 緘口不說(함구불설)하시니

하느님을 뉘가 알꼬 뉘가 알꼬 어렵구나 어렵구나 만나기가 어렵구나,


만나기만 만날진대 이글주고 結義(결의)해서

삼강오륜법(三綱五倫法)을 金石(금석)같이 세우리라

 


춘산채지가(春山採芝歌)

天皇地皇개벽 후에 人皇時代 언제련고 盤古人이 지낸 후 三皇時代 이때로다

三皇時代 지낸후 五帝乾坤 어느 땐고 오제건곤 지나가고 王覇時代 되었구나

왕패시대 지나가고 이적(夷狄) 운수가 지나가고  금수운(禽獸運)이 이때로다

開闢以後 몇 만년에 금수시대(禽獸時代) 당했구나

금수생활 저 사람아  정신차려 생각하소

 

天地之間 萬物中에  최령자(最靈者)가 사람일세 八道人民 구제(救濟)할 제 억조창생 어이하리. 신유(辛酉)년은 곡식으로 살지 못하는 세상이라 사람은 無窮 無極을 깨달야 된다. 개명장성 나는 날에 귀심귀안(歸心歸安) 될 것이니 춘말하초(春末夏初) 어느 땐고 소만(小滿),망종두미(芒種頭尾)로다 야훼 삼신 하나님이 정한 바라 어길 배 없건마는 미련한 사람들아 어이 그리 모르는고,.!


先天運數 지나가고  後天運數 돌아올 때

大明日月 밝은 날에  다시 한번 대해보자

聖門夫子一夫子는  개벽이치불원(開闢理致不遠)함을 자세 자세히 일렀으니  대성인(大聖人) 미륵불의 행위(行爲)로다. 수조남천(水潮南天)하올 적에  [대한민국은] 수석북지(水汐北地)가 되고, 북극통개3천리(北極通開三千里)요 남해개벽7천리(南海開闢七千里)라, 즉 미륵불은 마치 밀물과 썰물처럼 물이 북극까지 넘쳐 흐르듯하여 남북한을 통일시키고, 지금 대한민국의 3천리 영토는 남해까지 개벽하여 7천리가 될 것이라는 예언이다.

 

  

대한민국에 성인(聖人)이 탄강하시어...!

海島金印章(해도금인장)에 이르기를 동방에 자미극좌(紫薇極座)하고 비로소 대한민국에 성제(聖帝)님이 탄강하여 세계만방의 백성들을 교화하는 세상이 돌아온다. 지상 천국을 창설하는 금관(金官) 세상이라 일월(日月)과 같은 성인(聖人)이 출현하여 천기(天氣)로 지상의 더러운 먼지를 깨끗이 소지(掃地)하는 세상이 돌아오도다.


재물일도창룡칠숙(宰物一道蒼龍七宿)이 천예자미개원(天禮紫薇開垣:북두칠성의 두모(斗母) 야훼 하느님)하여 미리 준비하신 말씀은 십구정미(十九丁未)에 비로소 세상의 인간을 파종(播種)하시는 때로다.

 

성인(聖人)의 홍지(鴻志)가 전개(展開)되는 실상을 감히 입을 열수 없으나 후천 시대는 (북두칠성)의 장씨(張氏) 은사(隱士)님이 대한민국에 크게 기여(寄與)할 것이다. 금오옥토보필만당(金烏玉免輔弼滿堂)이라. 일천광음동류라조(一天光陰同流羅朝)이다. [1천년의 금광음 세계라 조을시구, 조을 시구]

                               元曉, 儀湘 合同記(원효, 의상 합동기)


성경에 의하면 말세 때 야훼 하느님이 도적같이 내려와도 한 종교에 맹신하는 기독인(其毒人)들은 태호복희, 야훼 하느님의 여러 사적(史籍:태호복희, 야훼 하느님의 부부 신상)을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야훼 하느님의 역사적 진실을] 알아 듣지 못하는 고질병자들 앞에서 친히 [야훼 하느님이 신앙적 심판을] 행하게 될 것이다(12:2)

 

성경 이사야 예언서에 세례자 요한은 다음과 같이 노래했다: “광야에서 외롭게 외치는 이의 소리가 천주이니라, ‘너희들이 길을 고르게 닦고 (고속도로), 모든 골짜기는 메워지고(연결되고) 높은 산과 작은 언덕은 눕혀져 굽은 길이 곧은 길로 닦아지며 험한 도로 길이 고르게 되는 날(고속도로), 모든 사람이 야훼 하느님의 구원을 두 눈으로 보게 되리라’”(루가3:4-6)


2012년의 종말론은

지구가 완전히 사라지는 종말이 아니라,

지구전체적인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미국의 유명한 예언가-에드가케이시는 대우주의 심령과 통하는 능력을 갖게 된 후 신들의 목적을 지상의 인간에게 이해시키는 것을 자기 인생의 사명이라고 했다.

에드가 케이시는 영적인 능력으로  지구 자체의 대이변" 등에 대해 지나온 시대는 종말에 이르고 새로운 신천지(新天地) 시대가 시작된다고 예언했다.에드가케이시의 핵심 예언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미국 서부 지역에서 땅이 갈라질 것이다. 미국의 오대호가 멕시코만으로 흘러 들어가고 해안선이 큰 변화가 일어나 현재 육지의 해안선이 바다밑바닥이 될것이다. LA,샌프란시스코,뉴욕의 대부분이 파괴된다.

 

먼저 미국 LA , 샌프란시스코 도시들이 뉴욕시보다 먼저 파괴될 것이다.뉴욕의 대부분이 파괴되고, 대서양과 태평양에는 새로운 육지가 나타날 것이며, 일본은 바닷 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북극과 남극지역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열대지역에서는 화산폭발이 일어날 것이며 땅이 쪼개질 것이다 .유럽 북부는 눈 깜짝할 사이에 극이 이동한다.극이동이 생길때 새로운 싸이클이 생기며 이는 신천지의 재조정의 시기가 시작된다. 라고 에드가 케이시는 예언했던 것이다.  

  

➤ 2012년 12월 21일(동짓날??)은

절기의 종말(終末)로서, 이미 수 천년전부터

야훼 하느님이 강림하시는 날로 정해진 날이다.

 

3천대천세계에서 모래알 하나와 같은 지구는 天地人의 三元(삼원)원리로 北辰司命(북신사명) 야훼 하느님의 玄武(현무) 祥瑞(상서) 氣運(기운)의 성명정(性命精)을 받아서 만물 중에 영장(靈長)으로 이 땅에 사람으로 태어났다.


 [인류의 시조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이 BC 3511년(경인) 엄택곡부(奄宅曲阜:중국 하남성)에 처음 진단국(震旦國:조선)을 개국한 땅이다. 선천시대 야훼 하느님이 신옥(神屋)에서 거처 하실 때의 춘절(春節)에는 세계 각국의 왕들이 찾아와 조례하고, 각 가정마다 만복이 충만하여 영화롭고 부귀를 누리며 살았다. 당시는 야훼 하느님이 수시로 지상에 내려와 인간들과 함께 공존하며 도리로 교화하고 歸依(귀의)하신 땅이다.


인류를 지극히 사랑하신 여호와 옥황상제는 冀州(기주) 백성을 救濟(구제)한 뒤에 柳城(유성:하남성)에 도읍을 정하고 왕위에 올라 笙簧(생황:거문고)을 만들어 백성들을 즐겁게 했다. 생황(笙篁) 이라는 악기는 조롱박(葫蘆)에 13개의 관을 꽂아 만들었는데 그 모양은 마치 봉황의 꼬리처럼 생겼다. 이 악기를 불면 그 음률이 너무도 청아하고 아름다운 소리로 멀리까지 들렸다. 고 전한다.

 

  야훼 하느님의 지상 강림이 점점 다가온다

[성경 계시록 22장 13절] "

나 야훼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始)과 끝(終)이다. [요한계시록 1장 8절] "천주 [야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말세때 지상에 내려]올 자요 전지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원시반본(元始本)의 원리에 의하여 [인류 원시조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이 또다시 인간 세상에 강림하시어 야훼 하느님과 인간들이 함께 살아가는 1천년의 地上仙國(지상선국)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구의 대변혁기를 맞이하여 인류을 지극히 사랑하신 인류의 부모이신, 태호복희 야훼 하느님이 어찌 인간 세상에 강림하시지 않을 수 있겠는가?


 선천시대에 문왕이 만든 낙서(洛書)의 상극(相剋) 원리에 의하여 현세는 禽獸(금수 金水)시대의 말세(末世)를 맞이하여 야훼 하느님이 강림하시는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2(臘月(납월 :섣달:동지달)인 것이다, 臘日(납일)은 동지 뒤의 未(미)일이며, 본래 납향을 지내는 날은 셋째 戌(술)일 이었다. 

 

말세(末世)에 하느님이 강림하시는 때가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종교적 일대 심판 날을 맞이하여 미리 참회하고 대비하라고 예언했습니다, 또한 야훼 하느님이 지상에 강림하시어 후천 지상천국(地上天國)을 예언 했던 것입니다. 끝.

 

➤  2010년은 이 백호가 지구를 다스리게 된다.


 ▲ 경인(庚寅)년의 백호는

대한국인의 물질만능 정신을 개조시키고,

남북이 새로 태어나는 일대혁신의 해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족과 과거 경인년을 살펴보면

작금의 2010년을 예견 할 수 있습니다.

 

역법상 60년 마다 경인[庚寅]년이 돌아온다.

과거 120년 전 1,890년 경인[庚寅]은 일제식민지시대이고,

그 다음 60년 전 1,950년 경인[庚寅]은

동족상잔[同族相殘]의 6.25남침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었다.

 

그 후 60년 후인 2,010년의 경인[庚寅]년은

어떠한 비극적 사건이 펼쳐 질 것인가? 고민해야 될 것이다.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맨 위로



대한혼복본 야훼하느님

공지사항 더보기

설문조사

Q 이병도는 민족사학자인가 민족반역자인가?
민족반역자
민족사학자
투표하기 결과보기
2010. 09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신문사소개 인사말 찾아오시는 길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제보 문의하기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447-1[3층]
TEL:031-253-0732 / HP:010-4622-0211/ FAX :031-242-8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