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역기자(truelook@hanmail.net) 2010.07.22 16:31:32
◈ 한국은 종교의 원천국이다
[1], 동서양이 다 같이 야훼 하느님을 숭배했다
동서양의 종교가 만나고 보니 똑 같이 여호와 하느님을 숭배했다. 즉 우리 대한민족이 태고시절부터 나를 인간 세상에 태어나게 하고, 자식을 점지해 주며, 수복(壽福)을 관장하는 삼신(三神) 할매와 사후(死後)에 심판을 관장하는 천주교[기독교]의 “여호와 하나님"과 대한민국 애국가 속의 하느님은 각각 다르지 않는 동체[同體]로 밝혀졌습니다. 곧 태고적부터 현재까지 동서양에서 야훼하느님을 숭배한 역사적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2]. 태호복희 황제는 천리를 창제했다.
우주의 천체들이 일정한 궤도에 따라 운행되는 원리와 일제 모든 만물이 끊임없이 생성소멸(生成消滅)되고 있는 그 신묘한 음양(陰陽:원자(原子)의 법칙을 인류의 아버지 태호복희 황제께서 하도(河圖), 낙서(洛書)의 符效(부효)로 도식하였다.
즉 사람의 눈으로 볼수 없는 空虛寂(공허적)한 원자의 활동 모습을 무극이 태극도로 도식하여 후손들에게 의표를 세워 규범으로 삼게 하셨던 것입니다. 인류의 아버지, 태호복희 황제가 하도(河圖:무극이 태극,4상8괘)를 그려서 인류의 문명이 시작되었으므로 인류문명의 아버지라 한다. 동방의 우리 대한민족은 [동방의 청제 태호복희와 여호와 황천상제]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의 나라이므로 스스로 천손(하느님의 백성)이라 부르며 천리에 순응하는 천인합일(天人合一)의 사상적 삶을 살아 왔다.
[3]. 무극대도에서 3종교가 파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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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一氣):일체법(一切法) |
도교 |
불교 |
현대 |
천부인(天符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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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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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無極 무극 |
空,法 공,법 |
原子 원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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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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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太極 태극 |
一切法 일체법 |
양자(+) 전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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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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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五行 5행 |
五色 5색 |
쿼크 색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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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氣에서 하느님 탄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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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복희, 여와 신상 | ||||
선천지도(先天之圖)의 태극도설에 의하면 태극은 다시 음양 2기(二氣)로 나뉘고, 수·화·목·금·토의 5행(五行)이 생겨난다. '건도(乾道)는 남(男)을 이루고 곤도(坤道)는 여(女)를 이루어' 남여 교감에 의해 만물이 생겨나고, 만물의 생성 변화를 나타낸 것이 하도와 낙서입니다. 따라서 하도 낙서는 무극이 태극을 도식한 것이다. <무극의 태극도설〉은 일체 모든 만물의 생성소멸은 물론 우주의 생성론에 이른다.
인류의 아버지 태호복희 황제는 이미 기원전 3500여년 전에 우주의 본원(本源) 에너지(Energy)를 하도(河圖)로 도식(圖式)하여 음양의 기(氣)라 했습니다. 이 음양기가 작용하여 만물을 형성하는 그 과정을 음양오행의 법칙이라 한다.
하도(河圖), 낙서(洛書)는 천리이며, 자연의 법칙이다. 이 하도와 낙서는 천리, 지리, 人事(인사)의 三才之道(삼재지도)를 점 부호로 한대 묶어 음양법칙에 의거하여 해설했으나 그 뜻이 서로 상통하여 결점이나 어긋나거나 한 치의 오차도 없다.
天理(천리)는 혼미한 정신을 비추는 해와 달과 같으며 자신의 마음을 비추는 지혜의 거울이다. 또한 일체 만물이 생성 소멸 되는 始終(시종)의 要諦(요체)이며, 사리(事理)의 대 원천이다. 도를 이루어 온전한 몸을 만들어 어리석은 중생의 몸에서 벗어나 성인(聖人), 부처(佛), 신선(神仙)이 될 수 있는 聖學(성학)이다.
[4]. 복희와 야훼 하느님은 종교의 조종(祖宗)이다
하도와 낙서는 하늘이 만드는 교묘한 조화를 어리석은 중생들이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도식(圖式)이며, 곧 하느님의 마음이다. 하도(河圖)와 낙서洛書)의 원리(原理)를 터득하면 완전한 깨우침을 얻어서 불로불사(不老不死)하는 10字의 이치(理致)가 있습니다. 태우의 환웅은 하도(河圖)의 원리를 가르치고, 사람이 늙지 않고 오래 살 수 있도록 반드시 黙念(묵념), 淸心(청심), 調息(조식), 保精(보정)의 술법을 불로장생법(不老長生法)이라 한다. 후세 중국의 道敎(도교)가 되었다.
도교의 노자는 무극이 태극을 일도(一道)라 했습니다. 또한 불교의 교조 석가세존은 무극이 태극도를 공법(空法), 無爲法(무위법)이라하고, 일체의 모든 만법이 상통하여 일체법(一切法), 혹은 만고에 불변하는 진리의 정법이라 설법하셨습니다. 유교의 공자는 태극도에 준거하여 인간의 윤리 도덕을 설법했습니다.
태호복희 황제께서 창시하신 하도(河圖), 낙서의 무극이 태극도(4상8괘, 음양5행법)에 따라 불교, 유교, 도교 의 3교가 파생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예수(耶蘇:야소) 역시 여호와 하느님의 명을 받고 유태(猶太)인의 나라에 탄강하시어 인류의 어머니 이시며, 나를 인간 세상에 태어나게 하고 수복(壽福)을 관장하시는 여와와 삼신 하느님을 숭배할 것을 외쳤습니다. 따라서 태호복희와 여호와 옥황상제는 종교의 조종(祖宗)으로 밝혀졌습니다.
동양 종교는 도리(道理,天理)로 중생을 교화하여 지혜력이 일어났으나 서양 종교는 도리는 없고, 오직 일신 숭배뿐입니다. 그리고 본 고증은 그 누구도 부정하거나 논쟁 할 비판서가 아닙니다. 그릇 인식된 종교관을 불식시키고, 세계의 모든 종교계에서 인류의 어머니 여호와 하느님을 숭배하고, 각 종교 교조(敎祖)의 교리(敎理)에 따라 신앙해야 바른 신앙이라 사료됩니다.
[5]. 무극도(無極道)는 진리이며 교과서의 원조이다
자연의 음양변화 원리를 도식한 하도, 낙서(洛書)는 배달국의 5대 태호복희 천황께서 용마(龍馬) 등에 나타난 상을 보고 그린 것입니다. 이미 5600여 년 전 태호복희 황제 때부터 24절기와 60갑자를 사용했습니다. 우주원리의 음양오행법은, 우리민족의 정신적 지주로서 전통적 문화의 뿌리이며 바로 도(道)의 문화이다. 말과 글은 물론이요 음식, 주거, 의복, 의학, 음악, 풍수지리, 운명철학 등 어느 것 하나 음양오행과 관련되지 않은 분야가 없기 때문에 오늘날 교과서의 원조(元祖)이다.
인류의 아버지 태호복희 상제님이 창제하신 60갑자의 天干(천간) 十字理(10자리)의 數理法度(수리법도)를 습득하면 사물의 終始(종시)와 만물의 本末(본말)은 물론 聖人(성인)의 덕목을 갖추어 지상천국을 건설하고, 세계 만국의 중생을 구제할 수 있는 법이다.
오호라 거룩하도다! 4상8괘(四象八卦)의 법도여...!
인류의 아버지 태호복희와 여호와 옥황상제의 두 부부께서 천리를 창제하시어 인류의 문명을 열어주지 아니하였다면 어찌 몽매한 우리 인간이 깨우칠 수 있었겠는가? 우매한 중생의 몸에서 벗어나는 탈겁법(脫劫法)을 수행하여 신선(부처)의 몸을 성취하여 지혜에 형통할 수 있는 법은 오직 태호복희 상제님이 창제한 태극선천지도(太極先天之圖) 뿐입니다.
서양 종교의 성서(聖書)는 도리(道理)는 없고 오직 믿음 밖에 없기 때문에 서양인들 중에서 지혜에 형통한 성인(聖人)이 배출 될 수 없고 말세(末世)의 대변혁기에 이르러 오직 대한민국의 한국인 중에서 거룩한 성인(聖人.정도령(正道令)이 출현하여, 유,불,선의 3종교를 통합한 하나의 교리(敎理)로 중생을 구제(救濟)하게 된다고 남사고 선생이 예언 했습니다.
하도와 낙서는 실로 만세의 영원할 근본의 교훈이며 모든 이치와 학문의 연원이다. 이 미묘한 무궁(無窮)의 이치에 따라 천지만물의 정(精)을 다 감싸고 있으니 어찌 인류의 아버지 태호복희 상제를 찬양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세계의 모든 종교인들은 종교의 본질을 올바로 깨닫고 태호복희와 여호와 옥황상제를 찬양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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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종교의 원천국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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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 |
중 국 |
이스라엘 | ||||||
|
BC |
왕 명 |
비고 |
BC |
왕 명 |
비고 |
BC |
왕 명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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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8 |
태호복희와 여호와는 인류의 조상이며 종교의 조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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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8 |
1,염제신농 |
⇒ |
3200 |
찌우쑤드라(태호복희) |
에덴동산 건설 (天符都 건설) | |||
|
3078 |
2대,제임괴 |
3100 |
아담이브 |
이스라엘 시조 | ||||
|
⇓ |
||||||||
|
7대 제쇠 |
||||||||
|
2968 |
제유망 |
2900 |
아담 이브 에덴동산에서 축출되고. 풍백엔릴 영웅이 수메르 왕조건설 | |||||
|
2706-2598 |
치우천왕 |
2800 |
키쉬1왕조 |
우루크 왕조 | ||||
|
2692-2592 |
황제헌원 |
⇒ |
2630-2430 |
키쉬2왕조 |
라가쉬 왕조 | |||
|
2598-2514 |
소호금천 |
|||||||
|
2531-2436 |
전 욱 |
⇒ |
2350(?) |
노아 홍수 | ||||
|
2435-2365 |
제곡고신 |
2340-2316 |
키쉬3왕조 |
|||||
|
2357-2241 |
단군왕검 웅국24년섭정 |
진한왕 |
2357 -2263 |
堯(요) |
⇒ |
2300 |
아카드(동이족) 왕조 |
니므롯이 수메르 제2왕조 |
|
BC 2333년 고조선 건국 조선(진한,마한,변한)시대 |
2335-2279 |
싸르곤 |
||||||
|
BC 2284 |
대홍수 일어남 |
⇓ |
2278-2270 |
리부쉬 |
||||
|
2269-2255 |
만이쉬 |
|||||||
|
2240-2181 |
부 루 |
2255 |
舜(순) |
43 |
2254-2218 |
나람신 |
||
|
⇓ |
22053 |
禹(우) |
3 |
2100 |
우르3왕조 | |||
|
2182-2136 |
가 륵 |
2197 |
啓(계) |
2112-2095 |
우르남무 | |||
|
2094-2047 |
슐기 | |||||||
|
2046-2038 |
아마르씬 | |||||||
|
⇓ |
⇓ |
2037-2029 |
슈씬 | |||||
|
2028-2004 |
이비씬 | |||||||
|
2000 |
이씬왕조 |
|||||||
|
1880 |
아브라함 가나안 이주 | |||||||
|
1782 |
홀 달 |
진 한 |
1766 |
湯(탕) |
殷(은) |
1875년 흉년으로 아브라함 애급에 들어감 아브람 100세에 이삭을 낳고 이삭이 야곱(이스라엘)을 낳고 야곱이 12아들 낳음 | ||
|
한 국 |
중 국 |
이스라엘 | |||||
|
BC |
왕 명 |
비 고 |
BC |
왕 명 |
비 고 |
BC |
비 고 |
|
삼한(진한,마한,변한)시대 |
1520 |
야곱의 막내아들 요셉이 애급에 팔려감 | |||||
|
1500 |
요셉이 애급의 총리대신 됨 | ||||||
|
1360 |
고조선(삼한) |
⇒ |
1360 |
모세 출생(고조선시대) | |||
|
1320 |
모세 애급인 살해 | ||||||
|
⇓ |
1281 |
아사르 화산 폭발 | |||||
|
1280 |
70만 이스라엘 애급 탈출 | ||||||
|
1279 |
고조선시대 |
⇒ |
⇒ |
⇒ |
1279 |
모세 이스라엘 민족종교 창설 조선 여호와 상제 일신숭배 종교 | |
|
1240 |
모세 사망 | ||||||
|
1239 |
여호수와 팔레스타인 점령 | ||||||
|
1122 |
箕子기자 |
변한왕 |
1122 |
武王 |
周(주) |
1050 |
대제사장 사무엘 등장 |
|
1027 |
석가모니 탄강 |
1052 |
昭王 |
1025 |
이스라엘 최초왕 사울즉위 | ||
|
1001 |
서왕모(하백녀) |
1001 |
穆王 |
1004 |
다윗 이스라엘왕 즉위 | ||
|
970 |
다윗왕 130만 대군으로 사위를 정복 이스라엘 대제국 건설 | ||||||
|
965 |
솔로몬 이스라엘왕 즉위 | ||||||
|
962 |
고조선시대 |
⇒ |
⇒ |
⇒ |
962 |
여호와 대성전 건설 | |
|
955 |
솔로몬왕 대궁전 건설 | ||||||
|
595 |
戰國時代 |
832 |
이스라엘 소왕국으로 분열 | ||||
|
⇓ |
551 |
노자 |
도교 |
721 |
이스라엘 멸망 | ||
|
550 |
공자 |
유교 |
586 |
유다국 멸망 | |||
|
366 |
마한 멸 |
333 |
알렉산더대왕 페르샤 제국 토벌 | ||||
|
295 |
진한 멸 |
246 |
秦始皇 |
250 |
프톨레마이오스 2세 모세 5경을 그리스어로 번역함 | ||
|
239 |
해모수 |
북부여 |
206 |
漢高祖 |
220 |
팔레스티나 안티코오스 왕조의 지배하에 들어감 | |
|
221-195 |
후3한시대 변한 기준 멸 |
160 |
마가바이오스 안티코오스를 몰아내고 후 유다국 건설함 | ||||
|
BC59 |
삼국시대 |
63 |
후 유다국 로마장수 폼페이우수에게 토벌당함 | ||||
|
혁거세 |
신라 | ||||||
|
BC18 |
고주몽 |
고구려 |
BC 6 |
예수 그리스도 탄생 | |||
|
AD57 |
탈해왕 |
신 라 |
AD25 |
後漢 |
AD 27 |
로마 시리아 총독 몬디오빌라도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음 | |
|
AD391 |
광개토왕 |
고구려 |
64 |
로마 대화재 일어남. 네로 황제는 유태인 기독교인의 소행이라고 덮어씌워 유태인을 대학살함. | |||
▲ 한국, 중국, 이스라엘의 종교생성도
종교를 올바로 이해하려면 종교기원의 대한민국역사를 탐구하지 않고 어찌 종교를 논할 수 있겠는가? 또한 동서양의 역사를 탐구하지 않고, 오직 “수메르 신화와 이스라엘의 역사”로 이루어진 聖書(성서)만 독송하고, 특히 인류의 어머니이신 야훼 삼신 할머니를 하느님 아버지로 호칭하며 구원을 기원하며 신앙하고 있으니 어찌 바른 신앙이라 하겠는가? 종파간의 벽을 허물고 일생에 가장 중대한 “종교의 본질”에 대하여 심각한 토론이 있어야할 시대적 과제라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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