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신보! 인류시조성전건립회!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DMZ 속으로 여행

민족적 비극의 3.8선 D,M,Z에 인류시조성전을 건립하자 박병역기자(truelook@hanmail.net) 2010.07.02 11:09:48

 민족적 비극의 3.8선 D,M,Z에 인류시조성전을 건립하자

 

DMZ는 1950년 6.25 남침 전쟁 당시 1만8000명이 산화한 백마고지가 있다

철원은 일찍이 궁예(?~918)가 고구려 부활을 기치로 세운 태봉국(泰封國) 수도이자 6·25 당시 군사·경제·문화적 요지로서, 영화를 구가했던 철원 지역 DMZ 내 궁예도성 터를 답사한 것은 큰 성과였다. 취재팀은 조유전·이재 두 전문가와 함께 옛 지도·항공사진을 대조해 가며 외성(外城) 동벽과 남벽으로 추정되는 흙벽과 돌무덤 잔해를 확인했다. DMZ 안에 있었던 본래 월정리역 부근에서 녹슨 채 뼈대만 남은 열차를 촬영했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강원도 철원 백마고지의 능선 위로 두 개의 우리 GP가 북을 바라보고 있다. 백마고지 호국영령 충혼비는 이 중 왼쪽 GP 앞에 서 있다. 수색대원들이“진짜 백마고지”라고 부르는 곳이다. 취재팀을 태운 헬기가 DMZ를 좀 더 가까이 촬영하기 위해 남방한계선 가까이 붙자 인근 GOP에서 월경(越境) 위험을 경고하는 빨간색 오성신호탄을 쏘아 올렸다(Canon 1D MarkⅣ EF24~70mm 1/500 F14 ISO640 촬영). /DMZ 특별취재팀
백마고지 충혼비와 취재 중인 본지 최수현 기자. /DMZ 특별취재팀
철원지역 DMZ 안에서 수색작전 중인 병사가 동료를 향해 깃발을 흔들며 신호를 보내고 있다.
DMZ에서 육성은 금물이다. /DMZ 특별취재팀

 

▲ 철원에서 바라본 DMZ 내부에 자리잡은 북한군의 거점 진지.
북한군은 북방한계선 남쪽에 또 하나의 철책선을 만들고 진지를 구축했다
 
강원도 고성지역 DMZ에 흐르는 남강을 최초로 항공 촬영한 모습.
남강은 군사분계선 역할을 하며 북쪽으로 흘러 동해로 들어간다. /DMZ 특별취재팀
 
강원도 양구 지역에서 한 병사가 지뢰지대 앞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전방부대 병사들은 안전이 확인된 도로로만 이동한다. /DMZ 특별취재팀
 
취재헬기에서 내려다본 남측 대성동마을과 북측 기정동마 을 전경. 왼쪽 아래 태극기가 펄럭이는 지역이 대성동, 인공기 아래 파란 지붕을 덮은 흰색 건물이 모여 있는 지 역이 기정동마을이다. 그 뒤로 북한 개성시가 보인다. (Canon 1D Mark Ⅳ EF70~200㎜ 1/500 F8 ISO200 촬영) /DMZ 특별취재팀
 
북한지역 DMZ에 화공작전으로 추정되는 산불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시계 확보를 위한 화공작전은 DMZ에서 빈번하게 일어난다. 강원도 중동부전선을 비행하던 취재 헬기에서 포착했다(Canon 1D MarkⅣ EF70~200㎜ 1/500 F8 ISO200 촬영).
 
강원도 고성 DMZ 일원에서 만난 야생동물들. 위에서부터 군부대의 잔반을 먹고 있는 멧돼지 일가, 추위와 허기에 쓰러진 고라니를 돌보는 병사, 산란을 위해 해안철책을 뚫고 명파천을 올라가려는 연어. /DMZ 특별취재팀
 
철조망을 둘러친 강원도 중동부전선 GP의 옥상에서 이곳에 근무하는 장병들이 편을 나눠 축구를 하고 있다. 비좁은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여가생활이지만 자칫 공을 조금이라도 세게 차서 GP 밖으로 떨어지면 다시는 공을 찾아올 수 없다. 철조망에 걸려 공이 찢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했다.(Canon 5D MarkⅡ EF16~35mm 1/250 F16 ISO200 촬영) /DMZ 특별취재팀
 
남·북방한계선, 그 뒤에 금강산댐 한반도를 가로지른 비무장지대(DMZ). 저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풍광 속에 숨죽인 동족의 긴장이 웅크리고 있다. 멀리 금강산 봉우리가 보이고, 그 아래 금강산댐이 머금은 푸른 물, 북방한계선과 북한 최전방 경계소초(GP), 그리고 오른편 아래쪽에 우리의 GP가 외롭게 서 있다(Canon 1D Mark Ⅳ 70~200㎜ 촬영). /DMZ 특별취재팀

 

DMZ 속 자연이 살아있는 쉼터 '도라산 평화공원'

 

대한민국 최북단에 있는 도라산역의 개방으로 그 주위는 안보관광의 메카가 되었다. 전망대에서 북한도 보고 땅굴을 들어가 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지만 흥미와 더불어 좋은 공기를 맡으며 편히 쉬어 갈 수 있는 곳이 있다.

DMZ의 역사를 통한 평화와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교육의장뿐만 아니라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의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최고의 쉼터 ‘도라산 평화공원’속으로 들어가 보자.

도라산 평화공원 안에 있는 전시관 (전시관에는 DMZ 생태계 사진과 경의선 철도 공사 당시 발견된 포탄, 지뢰 등을 전시하고 있다.)

도라산 평화공원은 2008년 6월 13일에 완공되었다. 넓은 부지의 공원에는 한반도 모형의 생태연못과 관찰테크, DMZ의 생태계현황과 경기북부지역의 관광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전시관 그리고 95그루의 장단 복숭아가 심어져 있는 유실수원 등이 있다.



src='http://keywui.chosun.com/player@B_b0cbcd13e08c4a34803bea83b8be4d31'
width='600' height='398' quality='high' name='main'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sameDomain'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ffffff'
/>

     ▲ 동영상을 보려면 위의 PLAY 버튼을 눌러주세요.

도라산 평화공원 전시장에서 기념촬영 한컷! 생태계가 잘 보존된 DMZ에서 진짜 사진을 찍고 싶어진다.

광장입구로 들어가면 하늘로 우뚝 솟은 물체가 하나 보인다. 한반도의 통일을 염원하는 32m의 높이의 상징조형물 “개벽”이다. 원래 이 조형물은 개성공단에 있어야 했는데 북한 측의 반대로 평화공원에 갖다 놓았다고 한다.

높은 곳에서 바라본 도라산 평화공원이다. 그렇게 넓진 않지만 휴식시설 놀이시설 전시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학습 및 휴식처로 손색이 없다.
진취적이며 영원한 빛을 형상화한 상징조형물 '개벽' (남과 북이 서로 화합하는 그림과 함께 대동단결하여 우리 민족의 힘을 전세계에 떨친다는 것을 상징한다.)
공원한켠에 마련된 매점이다. 만화에서 본듯한 매점의 모습이 매우 친숙해 보인다.

상징물 오른쪽에 있는 장소는 생태 연못이다. 한반도 모형의 생태연못 뒤로는 도라산역이 바라보이고 시기가 되면 철새들이 날아와 떠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자연생태를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쉼터 '생태연못'

길게 이어진 길 양옆으로는 수십 그루의 나무와 함께 희귀식물, 그리고 각종 조형물이 있다.

평화공원에는 붓꽃, 꽃범, 옥잠화, 원추리, 비비추 등 다양한 꽃과 식물이 심어져 있다.
공원 한쪽에 소리를 내는 놀이시설이 있다. 이건 나무로 만든 실로폰이다. (학교종이 땡땡땡~~♬)

도라산평화공원은 다양한 평화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변화되고 있는 민통선 지역의 상황과 남과 북이 힘든 지금의 시기에 조화와 화합할 수 있는 미래를 이야기하는 평화교육의장으로 변화 발전할 것이다.

----------------------------------------------------------------------

도라산 평화공원
주소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도라산리 민통선 안
전화번호  031-953-4744 (파주시 관광안내소)

 

출처 조선일보  http://search.chosun.com/search/news.search

 

 

대한신보는 민족적 비극의 3.8선 D,M,Z에

기필코 인류시조성전건을 건립하여,남북통일은 물론

세계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일시켜, 인류평화를 지향합니다.

 

 

 

태호복희 상제가 창제하신 4상8괘(무극이태극,음양)에서 유,불,선(儒,佛,仙)의 3종교가 파생되었으며, 태호복희와 여호와 옥황상제는 인류의 부모이며. 인류 문명의 시조이며, 종교의 조종(祖宗)으로 밝혀졌습니다.


태호복희,여와(야훼) 부부 신상은 중국 각처의 유적물과 고대문헌상 이미 수천년 전부터 전래되어 지상에서의 행적이 분명한 역사적 인물로서 세상에 널리 공인(共認)된 학설입니다.다만 대한민족이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大韓複本

고조선 단군(壇君)은 제천단(祭天壇)에서

야훼 삼신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이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역대 국왕은 제사장(교황)으로 밝혀졌습니다.

 

 

인류시조성전을 건립하자


 취  지  문


세계 모든 종족은 인류의 부모와 종교의 조종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므로서 인간세상은 예나 지금이나 종교적 갈등에 의한 각종 테러와 종교전쟁으로 무수히 많은 민생을 학살하여 온 세상에 피를 뿌렸다.

현세 인간들의 잘못 인식된 역사관, 종교관이 전쟁이 끊어지지 않고 연속된 제1의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세계 각국의 모든 종족은 인류사적 종교적으로 인류의 부모와 종교 조종을 올바로 깨닫는 것 보다 더 시급한 시대적 요청은 없을 것이다. 

 

태호복희 상제가 창제하신 4상8괘(무극이 태극,음양법)에서 유,불,선의 3종교가 파생되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태호복희, 야훼(여호와) 옥황상제는 인류의 부모이며. 인류 문명의 시조이며, 종교의 조종(祖宗)으로 밝혀졌습니다.

 

 태호복희, 여와(女媧:야훼) 부부 신상은 중국 각처의 유적물과 고대문헌상 이미 수천년 전부터 전래되어 지상에서의 행적이 분명한 역사적 인물로서 세상에 널리 공인(共認)된 학설입니다. 다만 대한민족이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특히 고조선 삼한의 진한왕 단군왕검은 야훼 삼신(三神)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祭司長)을 단군(壇君)이라 칭했습니다. 고대이래로 우리나라의 역대왕은 원구단에서 동방의 청제 태호복희와 여호와 호천상제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이었으나 나라를 잃은 일제식민지 시대부터 제천의례가 끊어지고 말았다. 제사장의 대한민국 땅에 끊어진 전통적 제천의례문화 복원의 인류시조성전건립(제천단)은 대한민족 만을 위하는 중대사가 아니고 전 세계 인류평화를 위하는 일대역사(一大役事)입니다.


민족적 비극의 3.8선 D,M,Z(비무장지대)는 하늘이 감추고 땅이 숨겨놓았다는 천장지비(天藏地秘)의 처녀지(處女地)로서 하느님의 예정된 성전건립지라 사료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웅대하고 장엄한 인류시조성전(제천단)을 창설하고, 아울러 60세 이상 된 남북 노인들만 약 20만명 정도 상주 할 수 있는 지상낙원의 천부도(天符都)로 운영한다면, 8천만 민족적 숙원의 남북통일 저절로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인류 부모를 올바로 깨닫고, 종교적 일대변혁이 일어나 세계의 모든 종교가 하나로 통일을 이루어 종교적 갈등에 의한 전쟁을 종식시키는 “인류평화의 성전(聖殿)”이 되리라 확신 하는 바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인류시조성전에서 제천의례를 거행 한다면 드디어 대한민국은 제사장(祭司長)의 위상을 되찾고 국위는 전 세계에 다시금 웅비할 것입니다.한편 년중으로 거국적 축제행사를 거행한다면 인류 부모국을 참배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방문하는 관관객들의 입국은 밤낮으로 끊어지지 않을 것이며, 그야말로 불야성(不夜城)을 이룰 것이다. 그 관광 수입을 세계 빈민국 구호를 위해 사용 한다면 대한민국은 세계 각국으로부터 진정한 천자국으로 칭송 받게 될 것이며, 실로 성전(聖殿)은 암흑세상을 밝히는 동방의 등불이 되리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잃어버린 민족 혼을 되찾는 본 대한신보(大韓新報)는 민족적 비극의 3.8선 D,M,Z에 기필코 인류시조성전건립을 건립하여 인간세상에서 가장 슬픈 고질적 병폐의 종교적 갈등을 해소하고, 민족적 숙원의 남북통일과 인류평화를 이룩 할 것을 하느님 앞에 엄숙히 선포한다. 자랑스러운 8천만 대한국인의 천손(天孫)은 종파를 떠나서 인류시조성전건립에 적극적 동참을 간절히 호소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신보/회원일동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맨 위로



대한혼복본 야훼하느님

공지사항 더보기

설문조사

Q 이병도는 민족사학자인가 민족반역자인가?
민족반역자
민족사학자
투표하기 결과보기
2010. 09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신문사소개 인사말 찾아오시는 길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제보 문의하기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447-1[3층]
TEL:031-253-0732 / HP:010-4622-0211/ FAX :031-242-8026